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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제부처 관계자는 이날 세계일보와의 통화에서 “부처 전원 복귀 결정은 정 전 비서실장과 윤 전 비서관이 지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인수인계 인원을 남기지 않고 전원 복귀 지시가 이례적이긴 했지만, 워낙 직무 대행 기간이 길었고 특별한 인수인계 사안도 없는 만큼 (지시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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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처에서 대통령실에 파견된 공무원들은 대선 하루 전날인 지난 2일 비서실장 등의 지시에 따라 자신이 근무하던 각 비서관실의 문을 걸어잠그고 퇴근하는 것으로 파견 업무를 마쳤다. 윤석열정부에서 생산된 문서나 자료 등은 순차적으로 파기했고, 컴퓨터는 초기화했다. 선거일로 공휴일로 지정된 3일을 쉬고 4일에는 각자 부처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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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수습했다해도 몇 시간은 사실상 마비였을텐데 이 놈들이 진짜 간첩 아닙니까?
코딱지 만한 가게 팔고 나갈때도, 계량기가 어딨는지, 두꺼비집이 어딨는지, 쓰레기처리는 어디서 하는지 알려주고 나갑니다
기본이 글러먹은 종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