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저에서 개수영장이 사진에 나오는 것은 국가적으로 개망신이니
수영장 뒤에서 민주당 의원들과 사진을 찍고, 원내대표 출마선언한 김병기, 서영교의원과 함께 사진 찍고 했는데
사진 상에 뒤에 배경은 그대로인데 개수영장만 나오질 않으니 합성이란 헛소리나 하고 있네요.
사진을 공개한 박홍근 의원 페이스북만 보더라도 수영장 대리석에 서있는 사진이 보이고
건물 유리창에 비친 수영장이 보이는데 합성이란 소리나 해대고 있네요.
아직도 감싸려고 현실 부정하는 모습들 보면 한심하네요.
정말 정신병자들 대응해주는게 국가적 에너지 낭비입니다.
거주자도 개였죠. 아마 말고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