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이 보수이념때문에 국힘을 찍어주나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가안보를 위해서?
최소한 솔직하기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돈 때문 아닙니까?
경제적 이익 때문에 계속 찍어주는거잖아요
박정희, 전두환 시절이후로 국가지원으로 지역발전시켜주고 대기업 몰아줘서 거기 6,70대 노인들은 그 덕에 돈벌고 자식 키웠기 때문에 찍어주는거 아닙니까?
저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이가` 라는 말을 그 지역출신 정치인이 공공연하게, 비릿하게 웃으면서 선거유세에서 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너희가 우리 계속 찍어주면 우린 지역에 계속 돈 돌게해주고, 우리도 조금씩 해먹고, 서로 눈감아주고...
근데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해서라느니, 국가안보를 위해서라니 하는 역겨운 소리는 좀 하지 않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수십년간 지속되어 오면서 자기 스스로들을 속이면서 그런 말들이 자연스러워진건지 얼굴이 두꺼워 진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불법계엄으로 인한 내란사태로 전국민이 6개월간 고생후 치러진 대선에서도
tk는 8:2네요.
나라가 어떻게 되든,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받던 뒤지든 말든 우리 지역만 잘먹고 잘사는게 중요하죠?
제가 문재인 대통령 승리이후 앞으로 tk지역에는 국가정책사업이라든지, 지원사업에서 철저히 배제해야한다는 글을 클리앙에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동의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정치병자라며 빈댓글 다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내가 tk지역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어차피 민주당은 안찍어줘도 쟤네 스탠스상 지역차별 못해.
어차피 호구들이라 우리편이 이기면 우리 기득권 유지하면서 얻어먹을거 얻어 먹으면 되고, 져도 별 손해보는 거 없어.
이런 마인드에다가 아무리 공을 쏟아봤자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정치인이 자기를 지지해주는 국민들에게 보답하는게 이치에 맞고 순리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햇볕을 쬐어준다고 tk가 변할거라고 보지 않습니다
그 분들이 원하는대로, 그 지역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정책지원은 없었으면 합니다
저는 tk지역 분들도 고작 20%지지를 보내놓고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이 정부에 뭘 바라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대구는 그냥 찍는겁니다.
우리가 대구인데 국힘 찍어줘야 안되나!!... 이런 심리죠.... 이유불문 그냥 찍는거예요..
그 일대 부일매국노 집권지역 경기 초토화 되어 있습니다.
사람의 변화는 기대하면 않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철저히 고립시키는게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미래를 위해 신세대들을 위한 교육. 계몽. 지원. 거짓정보 철저 엄발을 한다면....
요구는 국힘에 해야지 왜 표는 저기에 주고 하소연을 여기에 합니까.
대우받을 자격도 없는거예요.
실제론 자신을 남으로 취급한다는 걸 깨닫지를 못하는 것들이죠.
나머지는 그냥 세뇌에요
“우리 근혜 불쌍해서” 를 더 많이 본것같아요.
우리 근혜가 나를 잘 살게 해준다? 어색하죠 ㅎ
강남, 송파, 서초는 좀 다르구요.
보태자면 내 신념 외 나머지는 나쁘다. 도 있죠.
조금 생각이 다른데요. 저는 타지역입니다만.
TK 출신 사람들은 당연히 TK에 투자해야한다고 생각들합니다
삼성도 반도체 빼서 다시 대구로 와야한다고 생각하는 대구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냥 기본으로 지원을 받아먹던 곳이라
여당이 민주당이던 뭐던
대구가 우주의 중심인 사고 방식이 큽니다
대한민국은 대구를 중심으로 돌지 않는다는 것을 요새 아주 조금 느끼는 중이고요.
1.무책임한 아파트 건설과 맹목적 분양에 참여한 사람들의 현재 최소 마이너스 억대 채무
2. 국가 테스트 필드를 경남대신 날로 먹고 1조 5천억을 지원받는 도시
3. 로봇 기반 하나도 없던 도시가 박근혜빨로 로봇진흥원 유치 후 이젠 AX도 날로 먹으려는 도시
4.제2의 배터리 회사 L&F로 집결하며 간신히 버티는 도시
5. 애매한 공장은 죄다 경산으로 내보내고 일자리 없다고 버티는 도시
내버려둬야할지 말지 선뜻 판단이 안서네요
도시가 자체적으로 파산하게 해야할지가 어려운 문제로 보입니디
tk에 몰아준 이익 끊긴지 20년은 되지 않았나요
박정희는 그럴 기회조차 없었지만, 전두환, 노태우 처벌이 확실하게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학실하게"를 외쳤던 그 사람이 기억나네요.)
아직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부독재 세력이 대한민국의 주류라는 환상에 젖어 있습니다.
내란 세력을 처단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조금 "계몽"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수도권 중심으로 돈이돕니다.
몇십년째 지자체 재정자립도로 하위권
대한민국은 수도권 vs 비수도권만 있을뿐입니다.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 아니라 극우의 심장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