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성남시장 시절에도
각종 비리가 있는 공무원들을 먼저 자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오히려 더 유용하게 썼다고 합니다.
우리 민주진영 스피커에서도 오광수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많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오광수란 칼을 든 것은 그가 위험하지만
가장 손에 잡히는 위력적인 검이기 때문입니다.
오광수란 칼은 마치 인도에서 모든 검을 마스터하고 가장 나중에 다룬다는,
칼을 잡은 자도 심하게 다칠 수 있는 우루미와 같습니다.
모든 검을 마스터한 이재명이 우루미를 잡았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을 위해서 오광수란 칼을 잡았으니
(우리 민주진영 스피커라 할지라도) 노이즈는 격파하고
성남시장 때 처럼 성과로써 증명한 이재명 대통령을 믿어 봅시다.
아래 영상은 제가 밑에 글에도 올렸지만
개혁은 검찰을 통해서 해야하고 그 검찰을 뽑는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다.
그러니 대통령을 잡 뽑으면 된다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을 예견하고 하신 말씀 같습니다.
1시간 1분 17초부터 재생됩니다.
민정수석은 임기가 없으니 안 좋으면 버려도 되니까 부담은 없죠.
이미 어떤 형태로 하겠다는 계획을 다 짜놓으신 듯 합니다.
잘드는칼이니 어쩌니 전혀 할필요없습니다. 윤석렬의 전례를 우리는 봤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