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거롭겠지만 소속 언론 이름+기자 이름도 함께 자막 처리나 비슷한 방식으로 알려주면 좋겠네요. 국민의 알 권리, 알권리 염불 외며 무기 처럼 휘두를거면 기자들에게 국민이라는 단어의 무게감에대해 뼈저리게 느껴보게 했으면해요 ㅋㅋ
기자 소속과 성명,
실시간 질문 내용 자막도 나쁘지
않겠네요.
역으로 대변인 리얼타임 자막도
올리고, 요약도 되게 하구요.
그러한 발전을 기반으로
포털 중심의 보도 시장 환경도
개선해서,
키보드나 노트북 점진적으로
안 썼으면 합니다.
데스크나 단톡방 현장 아바타에,
너무 저퀄 받아쓰기 속보전에
매몰되는 것 같습니다.
알아서 신분 밝히거나 질문을 안할 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