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주요국 정상들과 만나 산적한 외교 현안을 풀어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대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는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중략)
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5~17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 여사도 동행한다.
취임 열흘여 만에 해외 순방길에 올라야 하는 다소 부담되는 일정이지만 한미 양국 간 방위조약과 관세협상 문제가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만큼 빠른 시일 내에 트럼프 미 대통령을 대면해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애초에 거길 갈 이유가 없죠
어떤 등신이 어떤 자리인지도 모르고 나대서 호구 잡혔던 것 뿐
안 가나 못 가나 요딴식으로 스탠스 잡으면서 비판적 시각을 갖는 척 할 겁니다.
북. 대. 서. 양. 조. 약. 기. 구. 라고 읽어줘도 못 알아 먹으면 최종학력 리박스쿨? 이라고 해주는 수 밖에요 ㅎ
정확합니다
현실: 나토 소속 누구도 러우 관계에 개입하고 싶지 않음 + 어디서 난데없이 등신 호구가 나타나서 대놓고 러시아랑 척을지고 우크라이나 지원군을 약속함
이짓거리였으니까요
정녕 충언을 할 자가 없단 말입니까? ㅠㅠㅠㅠㅠ
'문재인 정부의 업적 중 하나인 나토 정회원 국가 가입'이라는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한국은 나토(NATO)의 정회원 국가가 아닙니다.
다만, 문재인 정부 시기인 2022년 5월, 한국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에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이는 사이버 안보 분야에서의 협력을 위한 것이며, 나토 전체의 정회원 가입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나토 정회원 국가 가입'은 사실이 아니지만, '나토 사이버방위센터 정회원 가입'은 사실입니다. 혼동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준어쩌구'라고 메모가 되어 있으시네요...
투명하시네요
어째 읽기 능력이 상당히 .. 의심되는데
최종학력이 리박스쿨이면 머 ..
김현종씨등 외교 라인 쪽에서는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민주당 쪽에서 반대 의견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도 되는 문제라고 보입니다만..
어찌되었든 대통령의 판단에 이유가 있겠죠.
외교적 실리를 떠나 중국·러시아와의 관계 회복도 고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외교장관 하마평에 오른 김현종 전 안보실 2차장 등 정통 외교관 출신 참모진은 나토 회의 참석 필요성을 강조하는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는 중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이 주류인 나토 회의는 불참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https://v.daum.net/v/20250604165734215
우리는 러시아 중국 미국 다 중요 외교대상국입니다.
ㅋㅋㅋ 나라가 개판이었었네.
네이토
이 대통령은 이달 말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 참석 여부는 아직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라는 기사만 남아있네요. 아직 내부에서 확정하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르면 가야 한다고 봅니다. 한반도 안보를 위해서도 유럽의 도움도 필요하고.. 거기 참석한다고
중국 러시아와의 관계에 문제될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따로 접촉해서 설명하면 될 일이죠.
방산이나 유럽과의 관계 고려하면 가는 게 맞다고 봅니다.
러시아 소비력이나 경제력은 러시아가 이탈리아보다도 못한 수준입니다. 유럽과 러시아를 일단 고려해야 한다면
유럽에서 오라고 할 때 가는게 맞습니다. 우리 소비시장의 측면에서도 그렇구요.
하신 말씀이 틀린 말은 아니지만 문제는 "이미지"를 어떻게 가져가냐가 주요 포인트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사익이 아니라 국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사람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외교전략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따지지 않고 묵묵히 지켜 보며 응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호구잡힐거만 천지삐까리 같은데요ㅎ
박수를 보냅니다 가봐야 득될거 하나없는데 안가는 이유까지 완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