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은 검찰총장 청문회 시절에 클리앙의 여론이
찬성 95% 였었던걸로 기억됩니다.
이번 오광수에 대해서는 반대가 상당히 많은데,
저 자신도 내심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입니다만,
그러나 이재명 신임 대통령님이 민주측 여론의 우려를
인지했슴에도 임명을 강행했다는
점은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부수적인 효과라고 생각하는것은
현재의 검사들이 보기에는, 기소청에 찬성하고
개혁에 적극 찬성만 한다 라면, 쓰임받을수도
있겠구나 라는 시그널을 준다는 것입니다.)
상당한 반대여론이 있슴에도 이재명 대통령만의
특별한 용인술을 믿어보려 하구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나저나 조중동과 국짐당쪽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지금은 반대가 많지만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다들 아는것도 없어요
그래서,뉴스타파 반대 목소리에 클리앙에서 뉴스타파 후원끊기 운동하기도 했죠. 당시 클리앙 분위기가 청와대정책에 조금이라도 반대하면 빈댓글을 달았죠. 부동산정책도 반대목소리를 내면 클리앙에서 쫒아내기도 했습니다.
이게 좀 신경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