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강 대변인은 "대통령과 언론 소통 현장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메라 4대를 브리핑룸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며 "대통령실 대변인과 관계자들만 비추던 기존 일방적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기자들의 질의하는 모습과 현장의 모습을 쌍방향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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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대변인은 "대통령과 언론 소통 현장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카메라 4대를 브리핑룸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라며 "대통령실 대변인과 관계자들만 비추던 기존 일방적 소통방식에서 벗어나 기자들의 질의하는 모습과 현장의 모습을 쌍방향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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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랑 같이 커뮤니티 눈팅하는 느낌이어서 더 좋습니다.
피드백 속도 무엇?
기레기에게 어느 언론사 누구냐니까
머뭇거리다가 $%%$$^$&&라는데 가소로워서.
어느 언론사 누구라고 말도 제대로 못하는 기레기들이
얼마나 비겁한지 알 수 있는 장면이었죠.
주위의 지지자들이 폰카를 들이대니까 얼마나 당황하던지.
4대가 아니라 팔방으로 8대 설치하면 좋겠네요.
좋아하는 미국 따라서 화면에도 자주 나오고
재밌어지긴 하겠다. ㅎㅎ
막내 신입들 투입하고
결국 아무도 질문 안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