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태원 참사 피해자가 드디어 제대로 된 지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를 위한 생활지원금 신청을 9일부터 관할 시군구청에서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중략)
피해자의 경우 73만500원(1인 가구)부터 277만5100원(7인 이상 가구)까지로, 희생자의 경우 146만1000원(1인 가구)부터 555만200원(7인 이상 가구)까지로 책정됐다.
지원 금액은 지급일로부터 1년간 기초생활수급권자 소득인정액에 포함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느정도 피해지원금을 일시불로 줄 수는 있는데, 사람이 죽었다고 생활지원금을 주면.
이건 말이 안되고 형평성도 안맞지.
잘못된 제도를 개선하고 방비책을 찾는거면 모를까
생활비 지원해야할 사항은 아닌걸로 보이는데요.
생활지원금은 일시적으로 주는걸로보아
1회성으로 보는게 맞아보입니다.
해당지원금을 분할해서 받을수는 있는것 같구요.
기자라면 행안부 내용 발표가 모호하면
당연히 추가취재해야 하는거 아닌가?
어느 누구의 언론기사도 해당내용이 없어
마치 매달주는것처럼 호도하는것 같네요.
https://www.mois.go.kr/frt/sub/a06/b13/ItaewonSupport/screen.do?utm_source=chatgp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