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중낙지와 십서결에 대한 내상이 워낙 심하니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거겠죠.
게다가 당장 몇달만해도 클량에서 검사 출신은 절대 공직에 앉히면 안된다는 분위기였으니깐요...
근데 이미 결정은 되었고 잘하도록 지켜봐야겠죠. 별수없죠.
지금 난리친다고 바뀔리도 없구요.
법사위쪽만 잘 가져온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라 봅니다.
엄중낙지와 십서결에 대한 내상이 워낙 심하니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거겠죠.
게다가 당장 몇달만해도 클량에서 검사 출신은 절대 공직에 앉히면 안된다는 분위기였으니깐요...
근데 이미 결정은 되었고 잘하도록 지켜봐야겠죠. 별수없죠.
지금 난리친다고 바뀔리도 없구요.
법사위쪽만 잘 가져온다면 큰 문제는 없을거라 봅니다.
결제완료~!
윤석열처럼 항명만 하지 않으면 대통령의 의지가 젤 중요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실 비서자리가 항명할 수 있는 자리는 아니니까 대통령 의중에 맞게 일만 잘하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당내 이낙연계를 통해서 여러가지 개혁에 대해서 제지하는 방향입장였다는 밝혀지지 않았나요
그 땐 민주당지지자들 성원을 듬뿍 받은 인간이 그 두 놈이었으니까요.
그래서 트라우마가 크다 봅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흔들고 뒷통수 치는 인간들 감시 좀 해달라고 농담조로 하신 말씀이
지금에 와서 더 가슴에 와닿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임명했다 하더라도 항상 감시해야죠.
그게 이재명대통령을 위한 길일겁니다.
임명자의 의지와 다르게 딴짓거리 못하게 감시하는 것 매우 중요하다 봅니다.
이재명대통령은 무한지지를 받으시고
임명된 자들은 무한 감시를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국민과 임명자의 뜻과 배치되는 행동 못하도록 말이죠.
국회가 하면 행정은 따라가면 됩니다
능력치가 있다는 것일테구요.
꼼꼼하게 지켜봤으면 합니다.이재명 대통령만의
용인술을 발휘될수 있을런지를요.....
참고적으로 조중동이나 국짐당쪽은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해집니다.
결정 이후에도 문제제기를 하면 잡음이 되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