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박은정, 최강욱 이 세분의 말은 절대적으로 신뢰하시면서 대통령의 판단은 과거 사례를 끌어오면서 까지 우려스럽다고 하는 패턴의 글... 왜 위 세 분의 말은 그렇게 신뢰하면서 정작 대통령의 판단은 계속 의심을 하실까요~
지지자라고 하면서 정작 대통령에게는 힘을 실어 주지 못 하는 발언들... 언론은 욕하면서 언론에는 계속 먹잇감을 주는 악순환..
참아야할 때, 참지 못 하는 발언들이 모여서 지난 민주정권에서 분열과 분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얼마나 봤는지 금새 잊어버리셨네요.
이러다보면 우려 표명을 한, 위의 세 분에 대한 비난도 하나 둘 늘어나고.. ㅎㅎ
적당히들 합시다.
님들 말이 틀렸다는게 아니에요. 지금은 그런 우려스런 목소리보다 힘을 실어줄 때라는 말인데.. 뭐 이해합니다(저도 참지 못 하고 글을 쓰고 있으니..ㅎ).. 저조차도 한 때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이미 인선은 확정됐고, 지금 이 타이밍에 인선을 취소하는 것도 우습지 않나요?
그냥 좀 지커봅시다.
결정후엔 지지합니다.
정청래와 같은 기억상실이 필요합니다.
오광수 수석 잘된 인사입니다
하실 것 같네요
책임 묻고 갈아치울 사람이죠.
그래서 그냥 기다려 봅니다.
검찰 특수통 출신 임명해서 검찰 개혁이 물건너 갔다는 식의..리빅스쿨 댓글 지령이 나온걸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https://itssa.co.kr/all/2074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