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 오광수라는 특수통 검찰제일주의자를 주변 반대에도 기용한 것을 보면 검찰개혁 2순위로 밀려 난 것처럼 보입니다.
임은정검사 페이스북 내용을 보면 검찰내부 다시 설렘을 생겼다는 분위기라고 하고 박은정,추미애를 극렬 반대했고
최강욱은 만일 되면 강력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했는데 일단 당분간 검찰개혁 2순위로 밀려나고 경제 살리기에 올인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민정수석 오광수라는 특수통 검찰제일주의자를 주변 반대에도 기용한 것을 보면 검찰개혁 2순위로 밀려 난 것처럼 보입니다.
임은정검사 페이스북 내용을 보면 검찰내부 다시 설렘을 생겼다는 분위기라고 하고 박은정,추미애를 극렬 반대했고
최강욱은 만일 되면 강력하게 반대할 것이라고 했는데 일단 당분간 검찰개혁 2순위로 밀려나고 경제 살리기에 올인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임은정, 박은정, 추미애가 대통령 본인도
아니고 뭔데!! 도대체 뭔데!!
적당히!! 쫌!! 지지자면 일단 좀 지켜 보자구요!!
쫌!! 제발!!
회원님의 이전 글로 반박합니다.
검찰 개혁이야 국회가 하면 되지만 내란 관여는 다른 차원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뭐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지만 결정된 이상 밀어주기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합리적인 비판으로 존중합니다.
대통령령으로 하는게 아니라요.
검찰개혁도 이재명 대통령 믿고 기다려보는 수 밖에요.
정부조직법 개정 착착 진행되는 중인데 뭘 미룬다는건지.
하루아침에 되는 일도 아니고.
민정수석을 검사출신으로 기용한 것 보면 오히려 반발 누르고
검찰개혁 속도전으로 나갈 수 있다고 반대로 볼 수도 있지요.
이재명대통령이 시기르 놓칠 사람도 아니고 포기할 사람도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