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이 무산되면 제일먼저 죽게될사람이 이재명대통령 본인입니다.
그만큼 고심을 거쳐 선정한 것이겠죠.
그리고 민정수석 임명에 관한 이런 논란은 아주 좋은것이라 봅니다.
검찰개혁에 대한 절박한 민주시민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국정운영의 검찰개혁 노선에 힘이 될것이라 보기 떄문이지요.
지금 가장 우려해야되는건 상대의 꽴에 넘어가 이재명대통령의 지지세력이 갈라쳐지고
국정동력이 빨리 상실되는것입니다.
리박스쿨로 하루이틀 잠잠했던 댓글들이 최근들어 여기저기 출몰한게 우연이 아닐 거라 봅니다.
누구보다 검찰개혁의지가 강했던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믿고 지켜보시죠. 응원도 필요합니다.
문재인을 믿었었죠
전임 이대엽이 망쳐놓은 성남시정을 대부분의 공무원 그대로 안데
그 사람들 움직여서 성남시장직을 훌륭하게 해낸 인물이 이대통령이라서
저는 그래서 이 번 인사가 이대통령의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봅니다.
뭐 저도 불만이 전혀 없진 않지만 이대통령의 능력은 믿어의심치 않기에
이대통령을 지지하면서 결과를 기대하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