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사실상 전쟁과 같습니다.
쉽지 않은 전쟁입니다.
전쟁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적을 아는 것입니다.
검찰 출신 민정수석 임명
그것은
전쟁의 가장 중요한 무기를 챙긴다는 뜻입니다.
물론 지난번 전쟁에서 문재인 사령부가
큰 오류를 범한 부분이 있어 많은 분들이 트라우마를 갖고 있지만
그래도
전쟁의 승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려면
적의 내막을 잘 아는 사단장이 필요한 것입니다.
역시 이재명 사령관은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냉철하게 전쟁에 임하는 것 같아
든든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속하게 처리해야됩니다.
저는 민정수석, 정무수석 자리보다 차기 국회의장, 법사위원장이 누가 되는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사실 이 부분을 국힘과 개혁신당이 가장 깽판 칠 부분으로 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