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임명됐어요.
그러면 이제 응원하는겁니다.
걱정하고 반대했는데 임명했다고 지지 안할겁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이미 다 알고 결정하신겁니다.
다 알고 하신거라고요.
그런대도 계~~~~속
불안하다~
안된다~
잘못됐다~
그러시면 그게 전염이 됩니다.
일은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부터 불안하게 하지 맙시다 좀..
그게 기사화가 되고, 멋 모르는 중도라는 사람들은
거 봐라~ 벌써 헛발질하고 벌써 엉뚱한 짓 하고 있다고 빌미를 제공하게 됩니다.
빌미를 제공하지 맙시다.
임명됐으면 잘 하도록 감시는 하되, 응원도 해야 됩니다.
감시하는건 그냥 조용히 감시하면 되요. 응원하면서요.
이재명 대통령은 기존 정치세력에 가장 외면받고 가장 핍박받으면서 여기까지 온 분입니다.
사람을 어떻게 써야 하고, 밀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많이 경험해본 분입니다.
자기를 죽이려 했던 세력들과도 면전에서 웃으면서 '일 합시다' 하시면서 회의하시는 분이에요.
별로 걱정 안해도 됩니다.
감시는 조용히 하되, 반대 세력에 빌미를 제공하지 않도록 응원합시다.
멀안다고 징징거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추미애, 박은정, 최강욱 입장에서 걱정을 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지자들까지 과도하게 증폭하고 퍼 나르고 그러느라 원래 알지도 못했던 사람들까지 벌써부터 '문제가 많던데~' '말이 많던데~' 그러고 있어요.
문제가 많긴 뭐가 많아요. 겁나 잘 되고 있구만... ㅋㅋ
뭐가 그렇게 불안이고 잘못됐다고 합니까?
이제 그만하시고 응원하면서 지켜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