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1이 지난 7일 보도한 기사(왼쪽)와 해당 기사 제목을 조작한 사진(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발췌
일부 커뮤니티에선 관련 보도가 정반대 내용으로 조작돼 유포되기도 했다. 실제 기사는 <[속보] 백악관 “트럼프,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통화>라는 제목이지만, 이를 <[속보]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이재명 한국 대통령과 통화설 부인>으로 바꿔 퍼뜨렸다. 이를 근거로 “미국을 두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거냐”며 “일이 커지겠다”는 식의 음모가 이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미국정치갤러리’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양국 정상의 통화 사실을 보도한 언론사 목록과 함께 “한국인들은 이 뉴스를 가짜뉴스라 확신한다. CCP(중국공산당) 카르텔을 박살내달라”는 댓글을 단 인증 글도 올라왔다.
이 같은 뉴스는 유튜브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허위사실 유포죄로 인생은 실전이라는 것을 강력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정말 공격도 어디서 저런 저질스러운 공격을..
깔 필요도, 깔리도 없지만 까봤자 딥페이크라고 무지성 아몰랑 할겁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