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수석은 이미 임명되었으니
앞으로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되겠고
반대 의견 보다는 지켜보겠다, 우려된다 이 정도가 적절하고
법무부장관에 대해서는 반대의견 낼 수 있다고 봅니다.
반대의견이 있어도 또 임명하실 지도...
암튼 적절하지 않은 인사에 대해
임명 전에 반대의견 내는 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만큼 지지자들이 개혁을 열망한다는 뜻이니까요.
보수 중도 진보 3명이 있다고 할 때
보수 인사 목소리가 커지면
진보 인사가 입다물고 있으면
보수에 가까운 인사가 임명되겠죠.
보수와 진보의 목소리가 동시에 나오면
중도 인사가 임명될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자들은 항상 개혁강성파로 목소리를 내야한다는 말이구요.
이미 임명된 사람에 대해서는 이제 반대가 아니라 매의 눈으로 지켜보겠다가 맞고
아직 임명되지 않은 사람에 대해서는 반대할 수 있죠.
그래야 그들이 임명된 이후에 정신차리고 딴짓하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재명정부는 지지하되
요주의 인사들에 대해서는 매의 눈으로 지켜봐야됩니다.
그외 정무수석, 행안부, 노동부 등
개혁을 방해할 것 같지 않은 자리까지 비판하지는 맙시다.
우상호에는 신경끄고
오광수는 지켜봐야 된다는 말입니다.
‘처음엔 잘 모르고 반대했는데, 좋은 평가를 듣고 난 후 이 대통령과 얘기를 잘 나눴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81634
그냥 제대로 모르고 반대했던 겁니다
암튼 검찰 특수부 출신이라 요주의 인물입니다.
그리고 그당시 윤석열은 혼자 한게 아닙니다
당내 이낙연과 수박들의 개혁 방해와 박병석 의장의 중재안이 결합된 사태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민주당 부터 그때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믿습니다만. 우려는 그냥 우려길 바래 봅니다.
신문이나 여기를 보면 시동은 건지 꽤 되었고 이제 풀로 악셀밟고 있죠.
이제 다른 인사들 검색으로 찾아서 흔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