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대해 , 여야가 합의하고 민주화운동으로 지정했지만,
끊임없이 잡소리가 나오는 이유,
누가 뭐래도 2찍 정치인의 왔다갔다하는 5.18에 대한 평가입니다.
홍준표나 조갑제처럼 시종일관 5.18은 민주화 운동이라고 못 박은 사람도 있긴합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2찍 정치인들은 모호한 태도가 많습니다.
극우매체, 극우방송, 극우단체 여전히 북한국이 일으킨 폭동이라는 주장이 심심챦게 나옵니다.
지만원이가 처벌받았어도, 빈도가 줄기만하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5.18을 더럽히기 위한 수많은 연구가 횡횡하고, 지금은 유일하게 먹히는게 유공자 공개논리입니다.
5.18이후 대한민국이 전라도가 매장당하고, 손가락질당하고, 폭도의 가족, 자식이라고 매도당한
15년이 넘는 세월속에, 유공자로 분류된 분들의 트라우마가 큽니다. 그래서 법원에서 유공자편을 들어준거에요.
6.25와 4.19 등등 다른 유공자랑 틀립니다. 누가 6.25희생자에게 매도를 감히 하나요?
누가 그 6.25 희생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나요? 5.18유공자의 트라우마를 1도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유공자 공개라는 전가의 보도를 휘두르면서, 아직도 천박한 자본주의 습성에 맞는 사람들을 세뇌시킵니다.
일관되게 확고한 지지와 인정이 필요하지만,
정치적으로 이용하면서, 오히려 전라도라는 피해자를 가리키면서 서로 뭉치기만 합니다.
일제시대 일본의 폭압과 수탈에 대해
일본 정치인중에 많은 사람이 왔다갔다합니다.
사과의 제스츄어를 하다가도, 해괴한 논리로 합리화합니다.
심지어 그런 극우의 터무니없는 논리를, 한국 역사학계에 영향을끼치고
친일 부역자의 면죄부를 위해서, 건국절로 항일운동을 없던일로 돌리려 하고, 이승만을 숭상합니다.
일본의 철저한 자기반성이 없다면, 계속 반복됩니다.
자민당 1당의 영원한 지배속에 일본의 속내는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만 정권이 계속 바뀌니, 오히려 피해자들에게 손가락질하고, 입장이 자주 바뀐다, 신의가 없다 헛소리 합니다.
독일처럼 자기반성과 스스로 고뇌해도, 21세기 젊은 우경화속에, 신나치즘이 일어나는거 보면, 끝이 없는거죠.
이제라도 5.18민주화 운동의 정신을 헌법에 명문화하고, 일제시대 친일부역에 대하여 똑바로 가르치는 역사교육이
절실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