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때 윤석열의 위험성을 제대로 경고한 곳이 뉴스타파말고 있었습니까?
저도 이때 뉴스타파 구독해지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재명 악마화에 앞장섰던 핵심세력들이 민주당 수박과 우리진영 대형 스피커였습니다.
박시영의 '도긴개긴'발언을 생각하면 아직도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이말은 우리진영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투표를 포기하게 만드는, 양비론으로써 절대로 쓰면 안되는 말이었습니다.
특히 김부선을 난방열사로 만들고 스캔들을 확산시킨게 누군지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 겁니다.
이후 저는 절대로 그들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오직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에만 집중하셨으면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시면 오늘같은 소란을 예견해서 마치 미리 준비하신 듯한 연설 내용이 있습니다.
이번 민정수석 임명건은 전혀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1시간 1분 17초부터 재생됩니다.
/Vollago
네 네 잘하시겠죠.
ㅋㅋㅋㅋ 이거 너무 좋아요 계속생각나요 ㅋㅋㅋㅋㅋㅋ
오창석이 캐릭터 잘 잡았어 ㅋㅋㅋㅋ
잼프 깔때 해지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