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라와 솥뚜껑은 확연한 차이가 있으니,
점점 구별 가능해질 거에요.
검찰개혁 숙제 검사 놓치지 말고 해서
마음 안 불편한 개학 맞이해야겠죠.
걱정도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자라와 솥뚜껑은 확연한 차이가 있으니,
점점 구별 가능해질 거에요.
검찰개혁 숙제 검사 놓치지 말고 해서
마음 안 불편한 개학 맞이해야겠죠.
미디어를 조심하세요. 미디어는 당신의 삶을 유린하고 파괴할 겁니다. [팩트풀니스] ‘노련한 언론인은 예외에 해당하는 극적인 경우를 골라 보도한다.’ [키메라의 땅] '우리 어머니는 말씀하셨어요. "뉴스를 보고 세상을 이해하려는 건, 시 병원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보면 그 도시를 알 수 있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당장 몇달전만해도 검찰 출신은
절대 공직에 앉히면 안된다고 했던게 클량 여론이기도 했구요.
(당연한 말이긴 하나) 미래에 알 수 있는 인선이라 봐야겠습니다.
미래가 당겨진다면 좋겠죠. 또한 미래는 계속 변할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