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맞게 눈치껏 내 쪽에 반쯤 발담구고 있는 사람보다는
아예 내 편이 아닌게 보이지만
누구보다 머리좋고 유능하다 판단되면
일로써만 확실하게 가져다 쓰는게
감정적 소모도 없고 의심도 적을꺼고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이잼이 나쁜놈들 알아보는 눈이 없겠습니까
국민학교때부터 공장다니면서부터 대선때까지 평생을 나쁜놈들한테 맞서싸운 분인데.
그 누구보다. 초단위로. 매의 눈으로 알죠.
인격이 훌륭하고 착한 사람이 일을 잘 하느냐?
그건 다른 영역이죠
인간적 이해관계가 없는 편이 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잼쪽에 비빌 언덕도 없을테고.
그러니 눈치도 안봐도 되구요
일시키기 훨씬 편할듯요.
능력만 알면 되는거죠. 그리고 그 능력을 나쁜쪽으로 못쓰게
철저하게 국민의 이득이 되는 방향의 일만 죽어라 시키면 됩니다
이잼의 인사는 다른 차원의 판단들이 있을거라고 봅니다
내란 공범에 가까운 장관들 일 시켜먹는거 너무 좋잖아요.
정권 바뀌었으니 적당히 빈둥대다가 나가려고 했는데, 도시락 먹어가며 회의하고 입에 단내나게 쥐어짜임 당하고 통쾌합니다. ㅋㅋ 저러다 수사 받을 차례 되면 불려가서 수사 받고, 나오면 이잼한테 또 목졸리며 일하고.. 교체되는 그날까지 본인의 정치적 야심이나 옴모, 속셈 그런거 있건 없건 어쨌든 그 자리에 앉아있으니 그 자리에 필요한 소임을 원형탈모 오도록 해야하는겁니다. ㅋㅋ
1순위는 국가에 대한 충직성입니다. 공적인 마인드와 청렴함이죠. 공무원에게 인성은 청렴함으로 표현됩니다. 결국 인성이 1순위입니다.
2순위가 능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