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혁은 국회의 몫이죠. 민정수석이 의결권 엎어버릴 권능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는 않고요.
워낙 직전에 큰 똥을 밟아서 염려하고 조심하는 마음이야 모두 같을 것입니다.
제 한표 행사할때 어떤 일이 있어도 모든걸 위임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선택에 어떤 의심도 하지 않으려고요.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노통이 혼자 고생하던 임기말에 이곳에서도 개구리로 비하하면서 조롱하던 분들 많았습니다.
그당시 언론이 그렇게 오염되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저도 같이 비난했던 일이 있습니다.
또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윤씨 임명되기 전에도 임명안하려는 기류가 있었는데, 언론에서도 커뮤니티 여론에서도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충직한 사람 기용해야 한다는 여론 끓어서 임명되는데 기여도 했습니다.
이런 경험에서 한가지는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충분히 효용감 있는 능력있는 이들 모여있는 민주진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고 보려고요.
5년 뒤에도 누가 뭐라해도 박수치며 응원할 생각입니다.
/Vollago
어쩌니 이난리 부르스인지 모르겠네요.
아니야 내말이 맞아 하면서 그냥 우겨대는 글들이 이젠 좀 사그러 들겠죠.
아마도 더이상은 강하게 못하고 다른인사로 옮겨갈것 같아요.
예전 편향된 기사 가지고 와서 작업하겠죠.
이잼처럼 300번 넘게 압색받아도 멀쩡한 인사는 별로없어요.
있는걸로 잘 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