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쉴드치려고 하지 마세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변호인
보수성향 높은 법무법인
특수부 출신
친윤검사들이 환호할 인사인 건 맞습니다.
왜 굳이?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도대체 저런 사람을 이 시점에 앉힌 이유가?
모든 것이 의문이지만...
그렇다고 지지를 철회하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마음 편히 지켜볼 수 없어서
불만인 점은 있지만요.
"상당한" 걱정과 불안이 생깁니다.
앞으로 친여권인사, 조국혁신당 의원 등
검찰개혁이나 사법부개혁에 비판을 제기하면
무조건 비난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지지자는 개혁강성파로 개혁을 견인해야된다는 입장인데...
무조건 지지자들이 많은 것 같아
좀 걱정도 되네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민정수석과 정무수석 등 비판적 감시적 지지해야죠.
지지자들 사이에서 비판적인 시각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께서 호락호락하게 하실 분은 전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더군다나, 수석 자리는 장관과 달리 임명과 해임이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이재명이 선택한 칼은
절대 무딜 수가 없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