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첫 조직 개편은 기재부를 쪼개고 금융회 해체가 될 것 같습니다. 기재부가 문재인 정권의 개혁을 번번히 발목 잡았었죠. 초장부터 기재부 부터 확실히 잡고 갈 것 같은데 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자리에 기재부 출신의 정책실장을 앉혔습니다. 기재부 내를 잘 아는 사람으로 그립감을 확실히 가지고 개혁하겠다는거죠.
민정수석도 그런 대통령의 성향으로 보면 됩니다. 민정수석 검찰출신 앉혔다고 뒤에서 지켜만 보며 인내할 대통령이 아닙니다. 처음 부터 왜 대통령 인선가지고 우리쪽에서 논란을 만드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입만 바른 사람들이 논란만 키우네요.
검찰출신 민정수석 앉히고 개혁과 특검 동안 검찰 내부에도 그립감 크게 세울겁니다. 민주당에서 검찰 개혁 법안 내면 대통령은 내부 반발도 잡아가시면서 개혁에 협조하면 그만입니다.
언제부터 비 검찰 출신 민정수석이 정답인 것처럼 된 건지.
조국 민정수석이 딱히 잘 하지도 못한 거 같은데요.
대통령 지지하는건 좋은데 가만있는 조국은 왜건드림?
진짜 잘했으면 힘들게 촛불 혁명으로 일군 정권을 통채로 윤석열에 갖다 바쳤을리가요.
조국 대표가 민정수석으로서 일부 실수가 있었더라도, 그것 때문에 정권이 넘었갔다는 것은 논리비약입니다.
민정수석은 검찰이 해야한다면, 국방부장관도 군출신이 해야하겠지요. 하지만 이대통령은 민간인 출신을 등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검찰출신 여부와 상관없이 그곳에서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을 임명하면 됩니다. 조국외에 비검찰출신 민정수석도 있었습니다.
정답은 대통령 청와대 민주당 수박들때문이지 뭐예요. 뭔 조국타령입니까
조국땜에 윤석열이 정권가져갔어요??
당시 정권 교체 여론이 6:4 였습니다.
그걸 5:5와 가깝게 만든 건 이재명 개인기였고.
중도층 민심 돌아서게 한 최대 원인은 LH사태 등 부동산 정책과 조국으로 대표 되는 공정 이슈였습니다.
조국 전 장관에 대한 공정 이슈는,
셋금에 대한 불만족 등으로 대표되는
자신들의 욕심을 위한 핑계였습니다
불공정이 정말 문제였으면
굥두창은 20대 대선에서 개박살이 났어야 정상입니다
표창장은 문제고
9수를 하도록 술쳐마셔도 계속 지원해줄 수 있게
일본의 장학금을 받은 굥 부친의 이력은 괜찮은가요?
표창장도 당시는 대법 판결 전이니 혐의에 불과했는데,
쥴리의 주각 조작, 박사학위에 대해서는 눈 감았죠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전 장관이 100% 잘 했다고는 못 해도 그게
패선 패배의 주요 원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나라가 대단한 선진국이라도 된 줄 알고
국짐당이 대권 잡아도 큰 문제는 없겠지,
그저 내 집값 올려주고, 세금은 줄려줄 정부를 위해
온갖 명분과 핑계를 삼은게 그 원인이라고 봅니다
갑자기?
강도 피해자에게 잘못했다 하는것과 뭐가 다르죠?
하지만, 노무현대통령과 박근혜는 그 다음 대통령으로 당선되었습니다.
IMF때는 어땠을까요? 김영삼 대통령의 지지도가 3%까지 하락하고, 정권교체여론이 높았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김종필과 단일화, 박태준 등을 영입하고도, 이인제의 출마 덕분에 영남표가 갈라져 1.53%차로 겨우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에 신승했습니다.
정권교체여론은 일반적으로 대선전에는 높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본인도 이미 인정한 문제를 가지고 논쟁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선거관련 자료를 찾아보시면 아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