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록ai를 통해 정리해달라 그랬는데 다시 봐도 미친 시대네요
(세세한 내용 틀려서 몇번 수정시켰지만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한명이 없었다면 나머지 한명이 진짜 10년내내 혼자 씹어먹었을까 동기부여 실패로 좀 밀렸을까 모르겠는데
그냥.... 저 시절 축구보는게 참 즐거웠던 것 같아요.
진짜 천상계란 말이 어울리는 시대였습니다.
호날두가 참.... 열심히 신과 어울려준 덕분에 전설로 기록될만한 시기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둘이 저렇게 명확한 천상계를 이뤄준 덕에 당시 월드컵 우승이 없이도
둘을 펠레 마라도나와 비교 할 수 있었던 것 같구요.
지금에 와서는.... 저런 천상계 보는 기분을 음바페 라민야말 등이 줄 수 있을까 의문이네요...
단일시즌 임팩트로 한명 한명이 가끔 역대급일때야 있겠지만요.
월클이 아니라 시대의 톱은 바르샤 레알로 가야한다... 를 깰만한 뭔가가 맨유에 없던거죠.
메시가 월드컵안고 침대에 있던 모습도 잊을수가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