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추가 검증 기간을 가지고 결정한 것이니
인정하고 잘하길 바랍니다.
임명 전까지는 반대해도, 일단 임명한 후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임명 전 비판은 허니문 기간이라고 해도 가능해야 하지만
임명 후에는 허니문 기간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저의 비판의 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오광수 민정수석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가 검증 기간을 가지고 결정한 것이니
인정하고 잘하길 바랍니다.
임명 전까지는 반대해도, 일단 임명한 후에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임명 전 비판은 허니문 기간이라고 해도 가능해야 하지만
임명 후에는 허니문 기간을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저의 비판의 선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오광수 민정수석 모두 화이팅입니다!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먹을 것을 나눠 주게 하자 사람들은 나를 성인이라 불렀다. 그런데 내가 가난한 이들에게 왜 먹을 것이 없는지 따져 물으니 사람들은 나를 사회주의자라고 부른다. 진짜 괴물은 가난과 비참이다." ㅡ 브라질 로마 가톨릭 교회의 대주교 '돔 헬더 까마라'(1909~1999) ㅡ
그런 식이면 비전문가인 국민들은 모든 정책 결정에서 배제되어야 맞습니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그렇지 않죠.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모든 의견을 청취하고 결정하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게다가 훈수가 아니라 의견이고
그조차도 추미애, 임은정, 최강욱 등등도 지적했던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일단 임명한 건은 인정하고 응원하겠다는 게
핵심이고요.
뻔히 윤석열이 어떤 인간인줄 어는데 대통령실의 힘으로 컨트롤 될꺼라 자만한 결과가 작금은 3년 암흑기입니다.
최강욱 추미애 등이 대표스피커로 활약하지만 민주주의 기준선은 아닙니다. 그사람들 다 요직에 있었지만 검찰총장 시절 윤석열에게 패배했던 전투력이 의심되는 사람들입니다.
반면 이재명은 대통령 윤석열에게도 싸워 이겼습니다. 우리같은 민초들과 함께 이겨냈단말입니다.
진보스피커들 반성문 듣고 솔낏해 하지마시고 칼은 칼로서 오랑케는 오랑케로 막아내는 이이제이의 전략전술을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수정했습니다.
그런데 반민주적일 뿐만 아니라 과하게 공격적이네요.
마치 말씀하신 모두를 적으로 돌리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게 이재명 대통령께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
이재명 대통령께 도움이 되는 일일까요? 하셨는데 님이 쓰신 댓글은 조국 최강욱에게 도움되는 일인가요? 대선전에도 본인들이 지지하는 분들 좀 비판하면 그댓글 쓴 사람과 논쟁하면 되지
꼭 이재명대통령과 결부시켜 대통령가는길에 도움되니마니 표로 협박하는것같아 보기싫었는데 대통령이되도 비슷한 댓글을 보게되네요
정말 지긋지긋 한데 언제기 그대로 돌려주고 싶은맘이 그득그득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5664CLIEN
오히려 그런 분들의 말씀이 반감을 키울 수도 있는 것이고, 저처럼 응원하겠다는 사람한테 그렇게 부정적인 댓글을 달아야 하는가.. 저 같은 사람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에서 떨어져 나가란 말씀 같아서 어이 없네요.
끝까지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께는 그래도 상관 않겠으나, 부디 저처럼 응원하겠다는 사람에게까지 초치는 분들은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글에까지 와서 초치는 분들보다 공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문통이 인사에 실패했다고 가열차게 까던 분들이 잼통령한테는 피의 쉴드 치는게 참…우습네요.
뭐 암튼 저는 문통이던 잼통이던 무조건 지지입니다.
비판적 지지로 인한 피눈물은 노통 하나로도 차고 넘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