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말했기 때문에 하기 싫습니까? 너무 유치하잖아요~본인들이 대안을 내세요.
그러면 우리가 전폭적으로 지지하겠습니다 지원하겠습니다. 협력할 테니 뭐 안을 좀 내세요.
이제는 여당도 아니지만 어쨌든 연이 있는 한때 여당 아닙니까~ 여전히 정부의 영향력이 있잖아요.
그러면 대책을 내십시오~ 아니, 대책은 내지 않고, 우리가 하자면 무조건 반대하고 .. 뭐 어쩌자는 거예요?
이 나라가 우리 국민의 힘 정치인들이 놀이터입니까? 국민들이 저렇게 고통스러워하고 경제가 망가지는 거 보이지 않습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아직도 반성을 안 하고 있어요~
지난 3년 동안 국민이 맡긴 권력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대통령 놀이하고 권력 노름하다가 나라를 이렇게 망치고 국민들한테 쫓겨나고도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있어요~
지금 내란수괴 헌재에서 파면당했는데 그 내란 수괴를 여전히 끌어안고 같이 가겠다는 겁니까? 왜 제지하지 않습니까?
혼이라도 내는 척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제명하시고 앞으로 반성해서 국민을 위한 정당이 되겠다고 하세요.
그래야 길이 열리지 않습니까 그게 국민에게도, 국가에게도, 본인들에게도 좋지요~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