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는 알겠지만 대통령이 바보도 아니고 이렇게 사람들이 난리 치는데도 임명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누구처럼 허수아비도 아니고 ‘추천한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속으셨어요!!’ 이러는데.. 몰라도 저렇게 모르나 싶습니다.
속인다고 속는 분이었으면 이 자리까지 못 왔죠.
민정이 무슨 검찰 개혁 하는 자리인 줄 아는데 전혀 아니에요.
민심 파악도 하고 사정기관과 소통하고 통제하는 그런 자리에요.
개혁은 결국 입법으로 하는 거고 그건 국회의 몫입니다.
대통령은 그냥 법안 통과되면 검토하고 공포하면 됩니다.
그렇게 법으로 수사, 기소 분리하면 검찰이 뭘 어쩌겠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다들 이렇게 민정수석에 관심 가지기보다 법무부장관이 누가 될지 그걸 더 지켜봐야 한다고 봅니다.
장관에 박뿜계 같은 사람 오면 그거야말로 대형사고예요.
검찰과 뒷거래하고 가장 먼저 이재명 뒷통수에 돌을 들 자라 예언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 컨트롤 해서 국민의 개가 되게 조련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정 수석의 역활이나 지금까지 민정 수석 출신들 면면만 봐도 그렇습니다.
잼통을 믿지만...많은 사람들이 반대 하는건 그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