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내려먹는다는 행위, 내취향에 맞추기위한 지식축적과 제품구매, 또 이 모든걸 하려면 시간을 따로 내야한다는 것. 그걸 다 뭉뚱그려서 인건비가 포함된 완성품가격으로 교환하는거죠. 제작재료와 기구를 사서 직접 디자인해서 옷을 만들어 입으면 장기적으로 돈을 많이 아끼겠지만 대부분 그렇지않은것처럼요.
IP 114.♡.206.2
06-08
2025-06-08 11: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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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취미생활중에서는 그래도 가성비가 최고에 속하는 분야 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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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포트 : 하트만 드립포트 신형 (1도단위 온도조절) 7,8만원
저울 : 아쿠바 cs-5010 2만원
드리퍼 서버 : 하리오 v60 세트
그라인더 : 알리익스프레스 cnc 핸드밀 2만원
보통 드립커피를 내릴 때 1:15 정도의 비율로 내립니다 (원두양이 20g이라면 원두에 붓는 물의 양은 300ml)
아이스로 내리고 싶다면 1:10정도의 비율로 내려서 얼음에 넣어서 얼음을 어느정도 녹게 해주면 농도가 맞습니다
EP1200, 전자동 머신, 30만원 정도에 구매해서,
200잔만 먹으면 본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는 해요....
커피 사러 가기도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