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시간 대비 하루만에 10만명이 추가되었습니다.
1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나이 40먹고 선거운동을 학식 먹고 하면서
2030을 대표하는 젊은 정치인의 상징인척 전국민 앞에서 여성성기 젓가락 혐오 발언하고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는 메타인지 부족한 대표적 영포티 준가락은 YS(강용석)의 길을 갔으면 좋겠습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괜히 제명했다가 순교자 코스프레하고 피해자 코스프레 할 거 같은데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무관심이 답이고,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는 형사 재판으로 다뤄야죠.
발언하는 장면 영상이랑 캡쳐 퍼날르면
순교자 행세가 먹힐까 싶네요
준가락의 순교자 코스피레를 왜 두려워 해야하는 지 도통 모르겠네요. 순교자 코스프레로 덮을 수 있는 그런 행동도 아니었거니와 어차피 펨코에게만 통할 순교자 코스프레에 불과합니다. 순교자 코스프레해 봐야 중도층에 안 먹힙니다.
두둠칫 두둠칫 yo.
제명시킬 땐 시키더라도 전 이 부분에 대해선 민주당이 고민해 봐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