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만에 끝날줄 알았는데 대구 경북 까고 혐오조장하는 똑같은 형식의 복붙되는 글들이 특징이 있는 아이디로 여러 커뮤에 오늘까지
올라오네요.
그글에 비슷한 패턴의 댓글도 비이상적으로 빠르게 달리고요.
TK와 PK는 얻은 퍼센트는 적게 보일지라도 이번 대선에서 민주진영이 얻은 표수는 아주 의미있는 발전이며 상대에게 나름 충격을 주었다고 봅니다.
TK에 대한 혐오조장에 의한 고립은 대선기간 그지역 독립운동한다는 마음으로 고생하신 민주진영 분들에게
패배의식과 위축을 가져오게 되고 이는 지역주의가 더 심화되고 그 결과내년 지방선거에 극우보수세력에 도움이됩니다.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 평생 노력하신
노무현 대통령을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깝깝 합니다
그다음엔 더 많이 가져올 생각을 해야지 버리는게 말이 되는 소리인지.. 참..
20,30대 남성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표를 계속 더 가져올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 쪽을 버리자, 다른 지역, 성별, 연령만 지원해서 더 갈라지게 만들자는 주장을 계속 봅니다.
이게 이준석이 하는 일이랑 뭐가 다릅니까.
글쓴이 같은 분들이 많아져서 클리앙 분위기를 이끌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실망감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더해져서.
이곳이 민주당 성향 지지층 이용이 많기에
감정성 글이 올라오는 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 글들 자체를 진지하게 해석해서
"버리자는게 말이 됩니까" <<
뭐 여기까지 나아갈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단순 순간의 감정의 격함을 표현하기 위한 목적이 커 보이는
글들이라 생각하고 싶어요.
뭐 그중에는 진짜로 감정적 대응으로 "버리자" 진심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다수의견은 아니라 생각되어요.
다만,
이런 감정적 표현 대응과는 별개로.
PK. TK 지역.
국가 사업들은 전면적인 재검토 및 사업 조정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그곳에 사용할 국책사업비들 상당 부분은
경기, 충청, 전라 지역 등에 쓰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대구신공항, 가덕도신공항 <<
이거 굳이 민주당 정부에서
추진할 이유도 없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의대 신규 개설 경북 안동대만 왜 해줍니까 ??
전라 지역에서 몇 곳이 수십년째 숙원 사업으로 해달라고 해도
의대 신규 개설 여전히 못 해주고 있는데
이런곳 먼저 해주지 못할 망정 굳이 먼저 해줄 필요없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럼 더욱 해당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세 약화로 이어지는거 아니냐 라는
의견 있을수 있고,
거기서 자리잡고 있는 민주당 당직자들 더 힘들어지지 않냐 ?? 라는
의견 말씀하실 수 있는데요.
이제는
전략,전술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에 온거 아닌가 하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즉,
뭘 해 주겠다고 하고, 혹은 해주고.
표를 달라고 하는게 일반적인 선거 공식이었는데요.
이번 대선 결과로 깨달았어요.
해당 지역은 이런 전략,전술로는 유의미한 변화 이끌어 내는게
이제는 너무도 힘든 지역이 되어버렸다는 것을요.
국가 성장 국면에서야 그거 감안하고 예산 집행한다고 해도
"뭐 대의명분상 그래도 이게 맞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었는데요.
대부분의 선진국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가 초저성장, 초저출산 국가로 진입한 지금에는
정치정당 특히 수권정당은 표에 따른 예산 가성비 생각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거 인정하고 방향을 전면적으로 바꾸는게 오히려 나을꺼 같아요.
"최소한의 명분이 만들어 지지 않으면,
저희가 우리 지역을 위해 뭐 해달라고 할 수 있는 발언권, 발언력이 너무 약하니
지역 여러분들께서 저희들이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가질수 있게
힘을 조금만 더 주세요."
PK, TK 지역은 위와 같은 내용으로 민주당 지지를 호소하는게
더 맞아 보여요,
그리고 민주당을 확고히 지지해주는 다른 지역에
국가 정책 예산 우선 배분 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최소한의 도리, 효율성 높은 정책 예산들은
해당 지역을 위해 당연히 집행하는게 맞지만,
기타 다른 사업들은 굳이 민주당 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신 해당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주당 당직자들을 위해
중앙정부의 해당 지역 지방 자리들에
최대한 배려심 발휘해서 채용해주도록 하는 것도 병행해야 겠지요.
좀 다른 이야기인데, 가덕도 신공항 이야기가 나온 건 노무현 대통령때 인데, 2002년 김해공항에서 비행기 사고로 120명 이상 죽었어요. 아직까지 그 이후에 큰 문제는 없었지만, 지금 김해공항에 문제가 있어서 가덕도 신공항이 추진 된 겁니다. 무려 2006년부터요. 이후에 사람 목숨에 문제가 생길지도 모르는데, 같은 주장 하실 겁니까?
물론 가덕도 신공항 건설에 문제가 엄청 많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위치부터, 공항 짓기 위해서 지반이 매우 적절하지 않고, 공사비가 많이 들고, 현재 현대 건설이 두손 두발 다 들었고,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무리하게 일정 잡아 놓은 건 또 별개의 일이고
저는 2002년 중국국제항공 추락 사고 같은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으려면 꼭 해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혐오 건으로 몇몇분들과 댓글을 이어간 적이 있고 여기 중론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지역혐오 강경파분들이 정당화하는 논리를 들어보면 전라도 혐오, 퀴어축제 혐오, 전장연시위 혐오와 구조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심정적으론 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만 그 혐오를 공개 커뮤니티에 대놓고 배설하는게 문제입니다
여기. 클리앙에 1찍TK가 많을까요 2찍TK가 많을까요?
동지에게 혐오를 퍼붇지 말라는 겁니다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는 아는데요.
그런 명분 주장이 솔직히 저는 별로 크게 와 닿지가 않아요.
다른 지방들도 사연 없는 국책 인프라 사업은 없어요.
안전위헙, 시설낙후, 시민불편, 등등.
다른 지방 지역들 국책 인프라 사업중 지지부진한 것들 찾아보면,
진짜 너무한다 싶은 것들 수두룩 빽빽해요.
"명분론" 으로 접근해서 이야기 한다치면,
한도 끝도 없이 무궁무진하게 아마 이야기 나올꺼에요.
그리고 그 명분론 이야기들중 틀린 말들 하나도 없고, 모두 공감가는 이야기들 이에요.
소위 눈물없이는 들을 수 없는 안타까움 묻어나는 이야기들도 많아요.
그래서
특정 인프라 사업의 명분론 주장들
저는 사실 크게 와 닿지가 않아요.
"모두가 절실하다" 는거 인정하니까요.
다만,
지지부진한 사업들은
"선택의 문제"만 남겨진 거지요.
아닙니다.
지역별 득표수를 보세요.
너무 감사합니다.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472210
그리고 전국 팔도 어디하나 버릴곳이 없습니다!
그와중에 pk는 40% 넘어 버렸죠
이제 tk만 고립이 되겠네요
안되는 애들은 걍 방치가 답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다이다이 본인들이 크게 깨질일을 겪어봐야 깨닫습니다.
비단 대구 경북 뿐 아니라, 내란을 일으켰는데도 표를 주고,
"범죄자 대통령이 싫다"는 현수막 거는 족속들이 혐오스럽지 않을 수 있을까요?
그 족속들의 중심지가 다름아닌 대구 경북인 것도 사실이잖아요?
이게 단순 혐오의 문제를 넘어 사회 질서를 파괴하는 내란 옹호 수준까지 왔습니다.
혐오가 문제다라고 얘기할 수준을 넘었어요.
대구경북에 대한 비토글 보다 하루빨리 전광훈 과 극우교회 세력 댓글공작세력의 척결이 더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글들이 의도를 가지고 갈라치기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혐오스러워서 비토하는 것인지 살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그런 글들을 올리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혐오스러워요. 저 역시 지인이 대구 경북에 있고, 제 처가도 거기 속해있는 분들입니다. 저는 제 개인사에서 그 분들을 혐오하지는 않고, 내 와이프를 낳아주신 분들이니 그에 따른 존중을 합니다. 괴리가 있긴 하지만, 가족들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요.
가족의 범주를 넘어서면, 그 또한 어쩔 수 없습니다. 혐오스러운데 그걸 덮어두고 전광훈, 극우 교회, 댓글 공작 세력, 이걸 외칠 수 있을까요? 왜 그들은 전광훈, 극우 교회, 댓글 공작 세력들을 자신들의 판단 기준에 넣지 않을까요? 아니면, 이들을 고려하고도 내란 세력을 지지할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혐오하지 않을 수 있다고요? 내란이 어느 정도의 범죄라 생각하세요? 사람이 죽어나갈 수 있는 범죄인데, 이런 범죄자들을 옹호한다면 그들을 혐오하는 게 어쩌면 당연한 일 아닐까요?
대구에서 대략 23프로 나왔죠? 저는 외부 지역에서 유입된 다른 지역 사람들이 뽑았다고 생각해요. 전라도에서 김문수 10프로가 나왔던 것 처럼요
이재명 대통령이 잘해도 내년에 대구 경북은 내란당 또 뽑아줍니다.
수 많은 사건을 겪고도 그 모양인데
심지어 지인도 아닌 사람들이 그러면 그런 인식이 생길 수 밖에요..
그 지역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건 절대 아니지만
편견이라는게 한 번 생기기 시작하면 뭐..
경상도 비판 안한다고 경상도에서 무조건 국힘 찍는 국민들은 국힘 버리고 민주당 찍을 일 절대 없습니다.
잘못 되었으면 잘못된거라고 말해야 잘못된거라고 알죠.
그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은 2찍들처럼 단순한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적습니다.
그러므로 경상도 비판은 경상도 국민 전체가 아니라 무조건 2찍 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다는걸 모르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경상도 살면서 1찍 하는 국민으로서 경상도 비판한다고 기분나쁠 일이 전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경상도 2찍들은 그런 말과 대우를 받는게 당연합니다.
그들의 오판이 초래한 지금까지의 결과와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해 보세요.
한편 클리앙이 다른 커뮤티티에 퍼다날려져 파생이나 영향을 줄 확률이 거의 없어서, 클리앙에서 쓴 글은 내부에서 소비 되는데, 그럼 그 지역 비판글은 같은 지역 1찍들 기분 상하게 하는게 전부입니다. 생각 좀 해봐요. 2찍들이 여기 찾아와 그걸 보고 가겠어요?
자신이 이상하다는 미움받는다는걸 아는편이 오히려 성찰에 그나마 도움된다고 봅니다.
그것이 민주진영의 진정한 승리가 될것이며 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지역감정을 없애는 유일한 길입니다
사실 생각해보면 알려줘야 한다 어쩐다 하지만, 그분들께서 이런 공간에 참여해서 보실까요?
이번에 역대로 TK/PK에서 민주당을 많이 밀어준 걸로 아는데, 저는 사람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을 애기하면 혐오라고 못참는분들이 많네요
부산 울산 잘되는 걸 보여줘야돼요
남들 잘 되는데 우린 손만 빠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2연속 탄핵당했는데 또 찍어?
말이 안되죠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하는데
그러지 말라는 분들
지난 수십년간 그래왔는데 변한게 아무것도 없고
저들은 이제 앞으로 계속 욕먹어도 변하지 않을거라 믿습니다
이번 대선 TK 김문수 득표수 200만
서울경기 김문수 득표수 600만이 넘습니다.
욕을 하려거든 눈앞에서 계엄하는걸 보도도 찍어준
코앞에 총부리를 봤는데도 찍어준
TK보다 머릿수가 세배나 많은 수도권 부터 혐오하는게 순서 아닙니까?
언론의 지역혐오 프레임에 이제 깨어날때도 되었는데
참 어렵죠. 이러니 그들이 계속 선동하지요.
그들에 대한 혐오와 호남에 대한 그들의 혐오가 같은 혐오는 아닌것이라는 역사적 사실이 무시되지 않기 바랍니다.
그들의 혐오는 역사적으로 그리고 인륜에 비추어 결코 용서될 수 없는 "민족청소"에 비유됩니다. 까닭없는 혐오와 배척은 민족청소아닌 다른 용어는 또 없을 것입니다.
TK쪽 사람들은 그동안 PK와 비슷한 총선결과와 완전히 반대의 전라도를 보며 일방적인 지지가 이상할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PK지형이 55:45까지 따라 붙은 상황이라, PK집중 지원하고 TK 압박을 통해 일방적인 지지에 대한 고민토록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대구시에서 정부지원해달라는 그 내용이 너무나 염치도 없는 내용이라 회자되는 것일 뿐이라 생ㄱ각합니다.
그리고 누가 볼 지 모르겠지만 신공항 백지화 해주세요. 접근성 하나 때문에 가는 대구 공항인데 뭘 이전을 하겠다는 건지.. K2가 먼저 있는 곳에 사람들이 들어와놓고 보상까지 다들 받고서는 이전하라는 것은 너무 웃긴 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 대구공항 배후지 개발해봐야 결국 아파트 만든다는 말인데 수성구도 아니고 그곳이 주거지 위치로 뭐 최적도 아니고 팔공산 입구 지역이라 교통만 채증만 증가할 뿐일듯…
/Vollago
저도 계엄을 겪고도 탄핵을 2번이나 겪고도 뭉치는거보니, 저절로 싫어집니다. 이분들이 항상 하는말 전라도도 똑같다. 전라도는 더 혐오 표현받죠
한데 전라도에서 실상 밀어주는 대통령들 대부분 경상도 본인들 출신 대통령이 많아요
이재명 대통령도 자기들 출신인데도 저러는거 참 싫네요
우리 무시하지마라 시위수준이 아니라 우린 내란세력과 한몸이다라고 말한거죠.
회사동기 겨우겨우 설득해서 1번에 몇표 보탰는데.. 결과보니 정말 그정도 수준의 증가이고 나머지는 1도 안바뀌었습니다.
미래에는 바뀔거다?... 글쎄요. 젊은 직원들 말해보면 집에서 리박스쿨 교육받나 할정도로 처참하구요.
이런 선택을 한이상 최소한 몇달간 무시당하고 혐오대상이 되고 지원에서 제외되고 해도 달게 받아야한다 봅니다.
정부 산불지원, 군공항이전, 시청이전 지원 몇조 해봐야 국힘에서 확보했다는 현수막 걸고, 역시 국짐밖에 없네하는 동네입니다.
TK에 대한 혐오글들이 이런 분들의 의지까지 꺾을까 염려됩니다.
우리가 보기엔 '매국의 심장' 인걸 알게 해줄 필요는 있습니다
다만 그 방법이 저열해서는 안되겠죠.
2008년 대한민국의 국무총리실 산하의 공직윤리지원관실이 공무원이 아닌 민간인을 불법적으로 사찰한 사건이 단초가 되어 조사 과정에서 민간인과 여야 정치인 다수를 사찰한 정황이 포착된 사건.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도 이영호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이 사건의 은폐 지시를 한 몸통'이란 발언 때문에 크게 각인된 사건이다. 2010년, 2012년 두 차례 검찰 수사가 실시되었다.
결론을 말하자면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사찰 사건'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훼이크였다. 실체는 왕차관 박영준(경북 칠곡)이 같은 영포라인인 청와대 이영호(경북 포항) 고용노사비서관 - 국무총리실 이인규(경북 영덕) 공직윤리지원관 - 진경락(경북 청송) 기획총괄 과장으로 이어진 비선 체계 사찰 조직이었다. 공직윤리지원관실 하드디스크 삭제는 중간 연락책이었던 최종석(경북 포항) 고용노사비서관실 행정관이 중간 연락책으로 장진수(경북 문경) 주무관에게 지시했다. 왕차관 박영준이 누구의 지시를 받았는지는 수사상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대통령(경북 포항)부터 말단 직원까지 전원 특정 지역 출신인 영포라인이라는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었다.
즉, 민정수석, 검찰, 감사원이 아닌 기획재정비서관 박영준과 노동전문가인 이영호 고용노동비서관이라는 괴이한 조합이 TK라는 지역적 연결 고리로 비선 라인을 형성한 것이다. 공직윤리지원관실 산하의 핵심 포스트들인 이인규 공직윤리관, 진경락 총괄과장도 노동부 출신이었다. 공직윤리지원관실 창설에 깊이 관여한 최종석도 노동부 출신이였다. 명목상으로 공직윤리지원관실은 국무총리실과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고용노사비서관실로 보고한 것이다. 이 때문에 1차 사건이 터지고 나서 민정수석실 - 검찰의 비호를 받지 못하였다.
알아서 당신 욕을 하는게 아니라고 감안하라고 하는건 혐오 편의주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1찍을 위한 한 줄 넣는게 뭐 그리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그쪽은 수십년간 꼴리는데로 특정지역 욕했지않습니까?
똑같이하면 안되요..글쎄요 똑같은 수준으로 갈수도 없고(너무 진상이라)
그런 부류 사람들은 자기가 당해보지 않으면 절대 못고쳐요, 이준석이 스스로 고칠것 같습니까?
사람들이 진짜 혐오하는건 본인이란걸 겪어봐야해요, 걱정마십시오 누구들처럼 tk출신이라고
일도 못하게 하고 대놓고 사깃꾼이라 따시키진 않을테니까요 특히 험지에서 고생하시는 1찍분들 화이팅!
아마 다음 지방 선거 여기 별다르지 않을 겁니다. 다를 수 가 없으니까요
민주당 지방선거 자체는 포기하는 지역이니까요
다음 대선 아마 지금 처럼 대구경북 버리고 열심히 하면 어렵다고 봅니다. 항상 그렇듯이
민주당 골수 30, 빨간당 골수 30 이 현사황에서 중도 40을 어느쪽이 많이 끌고 오냐에서 대선은 결론이 납니다.
그런데 민주당으로 이 중도를 끌고 오기 위한 커뮤니티 여론 노력은 거의 없습니다. 이번에도 계엄이라는 호제가 있어서
중도가 기울었지만 다시 이재명 대통령 임기 끝나고 정상적으로 선거 되면 어떻게 될지 입니다.
지금 처럼 20대 남자들 버리고 TK, PK 혐오와 배척으로 기본으로 깔고 하면 중도가 지금 처럼 지지해 줄거라고
믿는 사람들인듯 한데 그러라고 하세요
민주당만 절대적인 선이고 다른 사람들은 절대적인 악이라고 생각 하는 글이 대부분이니까요
중도 악이라고 하는 사람 여기서 많습니다.
대구경북 비하나 혐오 만큼이나 그사람들이 욕하면 아이구 잘못 했어요 민주당 지지 할게요 할것 같은지
의문 이네요 반발로 민주당 싫어하고나 더 깐깐하게 비교할것 같더군요
세상에는 빠와 까 가 존재 하고 그도 아닌 관심이 없는 사람도 존재 합니다.
빠와 까가 서로 싸워도 관심 없는 사람을 잘 이해 시켜야 하는데
빠는 자기들 편 안들어 준다고 관심 없는 사람들까지도 까 편이라고 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또 3년 짜리 정부 처럼 미친 정부가 또 당선 될 겁니다.
중도 사람들 지금처럼 특정 지역에 대한 반감도 혐오도 없습니다. 그사람들은
지금의 혐오나 비하의 글 자체를 싫어 합니다. 그냥 정치에 미친놈 정도로 보죠
그런게 쌓이면 동정도 생기고요
저사람들이 무슨 잘못을 해서 저렇게 욕 먹는지 몰라 합니다.
예산 오던지 말던지 입니다. 비행장 생기던지 말던지 입니다.
그 예산 관심 있는 대구경북 사람들 아마 주변 개발 때문에 땅값 걱정하는 사람들이나 하지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비행장 나가는 구나 정도 이지 그곳 아파트가 건설 되던지 말던지 이죠
지금도 돈 없어서 구입하지도 못하는 아파트 넘쳐 나고 있는데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지원을 해도 별다르지 않고 안해도 그런갑다 입니다.
이지 어느 정권에도 기대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민주당이 싫어서 어느당이던 반대당이 나오면 찍는 동네 이니까요
다음 대선을 이기고 지는게 어떻게 될지 혐오와 비하로 계속 해 봤으면 합니다.
타격 1도 없는 대구사람 입니다.
대구에 중도 가 존재 할 겁니다. 존재 자체만 할 것 입니다.
원래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밀면 밀리는 사람은 괜찮은데 옆에서 구경하는 사람은 밀리는 사람에게 동정심을 가지는 것이죠 그래서 지난 대선도 실패했다고 봅니다.
운동경기도 한쪽팀이 많이 지면 두팀과 관련 없는 사람은 지는 쪽 팀을 응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서도 다른 커뮤티에서도 TK는 존재악으로 표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주당 강성 지지다들은 그러나 민주당이 되어도 다른 당이 되어 되는 사람 입장에서는 강성이 아니고 광적인 지지자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죠
관계 없는 사람들은 광적인 지지자들을 좋게 보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민주당에게는 작은 흠에도 크게 실망하고 다른 당은 약한 존재라고 큰흠에도 어쩔수 없어서 그럴 수 있지가 되어 버립니다.
지난 대선에도 서울만 해도 50% 넘는 사람들이 민주당 후보를 지지 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빨간당 강성 30%에 20%의 중도가 그들을 선택했다고 봅니다.
보통은 그때도 저는 당연히 이재명 후보가 될 것으로 생각 했지만 역시 한쪽으로 밀면 반대로 밀어주는 사람들이
있구나 싶더군요 탄핵 대통령 기반이나 모든 것이 약한데 그냥 강자가 강하니 약자에게 동정심으로 하나하나 투표 했구나 싶더군요 이런 일이 선거 인거죠 생각 보다 선거 복잡하게 하지 않습니다.
그냥 누구지지 하는 강성들 빼고는 그냥 감정으로 얼굴관상 등으로 별거 아닌걸로 투표 합니다.
여기 분들 처럼 각종 정책 따지고 인물 따지고 그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인들이 나라 체제를 뒤집으려 해도 그걸 지지하는것을 보고 허탈감과 분노를 느껴야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똘똘뭉쳐서 나라를 뒤집으려 한 놈들을 처벌받지 않게 보호하고 응원하면 같은 놈들이라고 해야하고
그놈들의 힘의 근원이라고 봐야합니다.
욕하고 비난하는 사람은 뭐 지역감정 조장 못해서 안달난 사람들이고 그렇지않은 태도가 무슨 대단히 성숙한 자세인듯 여기는 오만함
다음번 정권으로의 연장인지....
종종번식의 본능만을 가지고 있는 미생물과 달라야겠죠.
몇십년간 이어진 전라도비하와 멸시에 분개하던 심정을 잊지않고 있고 충분히 혐오스럽습니다만, 그러한 정치성 사상이 혐오스러운 것일 뿐이지, 다 우리 동족이고, 친척이고, 이웃입니다. 그래서 TK차별은 반대입니다.
아..물론 우대할 필요도 젼혀 없습니다.
변화가 없거든요.(양가가 한쪽은 대구, 한쪽은 부산이죠. 그냥 쌩 하이브리도 집구석입니다.)
심지는 나이드신 분들이 많아서 세월 지나가면 나아질 것 같은거는 개뿔입니다. 20대 애들(조카들) 마이크 대면 여지지 없이 그냥 2찍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X잡듯이 조져서 머가리 절대 못 쳐들게 그냥 정치적으로 Disabled를 만들어 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이 정치보복이라는 용어로 수사 되어도 여전히 OK 입니다. 저도 인생 얼마 안남아서 개인적으로 기다릴 시간도 없고요.
지금은 그냥 조롱과 비웃음 치시는 분들 신나게 기분 푸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솔직한 심정입니다.
혹시 '분노는 또 다른 분노를 낳는다.' 식의 태클이시라면 그 시간에 유튭 보십시요.
처절하게 징벌해야 하는 걸 안 하니 우리가 남이가 하는 거에요. 자기들까리 유언비어 퍼트리고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TK 산업 죽은 거 전라도 탓 하는 거보면 어처구니 없어요.
전 이제 그 쪽은 아예 버리고 가야 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해줘봐야 별 차이 없어요. 쿠데타 일으켜도 표 차가 2%에요. 이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인 거죠. 날 망해도 자기들 정권 잡으면 그만 인거에요. 그냥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거에요.
비판할건 비판도하고...
그럴수도 있지요.
모두가 노무현이 될 순 없지요.
그냥 가만 있는것 보단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것도 필요하다 봅니다.
이게 문제 된다면, 내란 세력도 법에 맞겨야지 해 조리돌림하고, 욕하나요 ?
안에 엉어리진것 좀 풉시다.
그리고... 경상도는 정말 나라를 팔아먹어도 찍어줄 사람인건 이번 투표로 확인 된건 팩트인듯합니다.
진보진영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정치 하면 200% 망하는 길입니다.(그냥 극우꼴통들이랑 같아지는 길입니다.)
지지층을 바탕으로 중도층을 끌어 안을 생각을 해야 합니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지역 차별을 조장하고 갈라치기 하는 분들, 부디 자중하시거나
스스로 자중이 안 된다면 진보진영 지지자들, 민주당 지지자들이 그러지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PK는 몰라도 TK는 안돼요
꼭 특정 지역뿐 아니라 어르신 태극기들도 마찬가지예요.
여기가 그런 판인거 이미 뼈저리게 알고 있기 때문에 세삼 혐오로 기죽지 않고요. 늘 독재 기득권 묻어있는 그들이 “니들 꼬라지 반민주적이고 독재같거든?” 하는 소리를 한번 듣는 것도 괜찮다 싶네요.
다만 1번을 찍은 지역이 발전한다라는건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욕은 할 필요 없죠.
지금이야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지만 조금만 본인생각과 틀어져도 tk라고 물고 뜯을 사람들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