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기간과 이후 권한대행 체제에서 생산된 대통령기록물 1365만여 건이 모두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다. 이 가운데 약 22만건이 지정기록물로 분류돼 최대 30년 동안 비공개되면서, 내란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기록이 봉인됐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01098.html
"대통령기록물법에 탄핵 관련 규정은 없다. 대통령 궐위 시 기록물 이동이나 재분류 금지를 요구하게 되지만, 탄핵소추안 가결 때는 대통령기록관이 할 수 있는 조치가 없다. 국가기록원이 탄핵 후 약 한 달이 지난 1월15일 12·3 비상계엄 관련 기록물의 폐기를 금지한 게 전부다."
https://view.asiae.co.kr/realtime/sokbo_viewNew.htm?idxno=2025060511253398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