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편 대통령 시절
언론, 검찰 그리고 비판적 지지자가
합심해서 노무현 때문이다를 외쳤죠.
그 시기가 언제쯤 이었을까요?
아마 전교조가 전자정부 시스템 중 교육행정시스템을 반대하고
검사들이 대통령 불러서 다리꼬고 앉아있을 때 부터였던 거 같네요.
한미 FTA와 종부세 때 극에 달했죠.
지금이라고 다를까요?
비판적 지지자가 등장하면서,
일베의 전신인 디씨가 조롱거리 게시물을 만들어 올리고
노무현 때문이다를 개나 소나 외쳤지요.
지금이라고 다를까요?
문제가 있으면 걔네들은 가만히 있죠
제가 보기엔 일명 진보 언론과 일부 진보 지지자들은 극우 언론과 극우 지지자와 방향만 다르지 행동패턴은 똑같더군요.
그들에게 중요한 건 오직 이념적 타당성 뿐이더군요.
결국, 비판이란 것도 실용주의적 논리는 하나도 없이 말싸움일 뿐이였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꼰대 언론과 꼰대 검찰, 꼰대 학자, 꼰대 진보단체의 콜라보가 비판적 지지자 였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