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병기, 서영교 의원은 약식으로 '출마의 변'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중립적 위치에서 양 의원의 발언에 별다른 언급 없이 격려의 말만 건넸다고 한다. 한 참석자는 "대통령님께서는 그냥 웃고 넘기셨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서로 공평하게, 공정하게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두 의원들 사이에서 손을 맞잡고 사진 촬영에 응했다고 한다.
만찬에선 지난 대선 각 지역을 나눠 담당한 지도부들의 선거 에피소드들을 공유하며 웃음꽃이 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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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내란잔당에 강력하게 대응하는 능력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저같으면 김병기 의원 찍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