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놈도 저놈인데 경호팀도 문제있는거 같아요. 지난 정권 얘기 할 건 아니지만 카메라맨인척 위장하고 피습해도 이건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영부인에게 이렇게 쉽게 가까이 접근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거에 반성이나 회고가 없다면 경호처라는 조직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잠깐 찾아보니 경호처 임직원이 468명이나 된다네요.
펠샨
IP 175.♡.64.92
06-08
2025-06-08 1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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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행사장 촬영하다보면 정신없어서 가끔 부딪히는 일이 발생합니다 근데 상대방 팔을 살짝 밀치고 갈수는 있는데 꼬집는 듯이 가는경우가 없어요 그리고 돌아서서 사과는 바로 하구요 저 기자는 자격이 없는 기자같네요 프로도 아닌듯...
데이비드_
IP 175.♡.48.242
06-08
2025-06-08 12: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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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민들이 가르쳐 줘야죠. 그렇게 했다가 작살 난다는것을!
gunboo
IP 14.♡.182.161
06-08
2025-06-08 15: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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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나오는 유튜버 박영식씨와 동기라더군요..
아트루팡
IP 112.♡.55.99
06-08
2025-06-08 18: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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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적일수밖에 없죠 밀치는게 아닌 꼬집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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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놔서는 안됩니다. MBN 임*웅 이라고 합니다.
꼬집는 손의 높이를 보면 정확히
여사님의 가슴 높이 입니다.
카메라가 여사님의 머리와 먼저 부디쳐서
팔뚝을 만지게 된 것이구요..
카메라로 치고 꼬집고 그러면 안 됩니다.
볼수록 화가 나네요
그러니 더 문제인겁니다.
공개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이 필수죠
이런 행동은 상대방을 의식하고 취한 행동입니다. 절대로 사소하게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카메라 기레기의 수사와 해명이 필요합니다.
다음에도 카메라로 여당 폭행하고 다닐 놈이네요.
관성이 딱 그래요
저 놈이 일베라는데 저 놈의 손모가지를 걸겠습니다.
지난 정권 얘기 할 건 아니지만 카메라맨인척 위장하고 피습해도 이건 무방비 상태였습니다.
영부인에게 이렇게 쉽게 가까이 접근하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이거에 반성이나 회고가 없다면 경호처라는 조직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잠깐 찾아보니 경호처 임직원이 468명이나 된다네요.
근데 상대방 팔을 살짝 밀치고 갈수는 있는데 꼬집는 듯이 가는경우가 없어요
그리고 돌아서서 사과는 바로 하구요
저 기자는 자격이 없는 기자같네요 프로도 아닌듯...
그렇게 했다가 작살 난다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