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풍문으로 듣기엔
열의가 넘쳐서
앞뒤 안재고 나가다
발생한 사고라고 생각했어요 ㅠ
유감스럽게도
손가락이 먼저 꼬집고(비틀고) 지나갑니다
이게 가당키나해요?
더쿠가 대신 응징해줬다 생각했는데
그 정도 사과로 넘어갈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저도 풍문으로 듣기엔
열의가 넘쳐서
앞뒤 안재고 나가다
발생한 사고라고 생각했어요 ㅠ
유감스럽게도
손가락이 먼저 꼬집고(비틀고) 지나갑니다
이게 가당키나해요?
더쿠가 대신 응징해줬다 생각했는데
그 정도 사과로 넘어갈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손을 펴서 팔에 대고 밀텐데
저렇게 엄지 검지로 꼬집듯이..
저놈 뭐죠?
추잡하다 추잡해. 양쪽 구레나룻 꼬집어서 서울구경 함 시켜줘야겠네
빛의 실드치는 인간이라..
아까 올라온 비슷한 류의 글에 조금 다른 의견을 낸 저 같은 인간 말씀이신가봅니다.
저는 해당 영상을 슬로우 모션으로 반복재생 해준 유튜브 채널에서 봤습니다.
친민주 계열 유튜브였고 (괜히 비난 받을수 있으니 실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출연 패널이(이분 평소 태도를 보셨다면 기자 편든건 아닌건 아실겁니다)여사님이 여성이다보니 기자가 손바닥 대신 손가락으로 민것 같다늣 의견을 조심스레 피력했습니다. 저도 속내는 모르겠으나 손바닥 대신 손가락으로 밀어내는것 같이 보였습니다.
영상 만으로 판단하긴 애매했고 이미 더쿠에서 잡도리한 상황에서 뭘 더 말 사이즈는 아니라는 의견을 적었습니다.
슬로우 모션으로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때 상황은 순식간이었고 그순간 해당 기자의 시선은 카메라에 가려서 여사님은 보지도 않은채로 좋은그림 따겠다고 돌진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당연히 잘한것 아니고 불쾌하죠.
엠비엔의 사과도 개사과였죠.
다만 민주당이나 시민들이 뭘 더 액션을 취하기엔 명분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더쿠가 잡도리한 상황인데요.
진실공방으로 가게된다면 진짜 꼬집었는지는 여사님과 저 기자말고는 모릅니다.
여사님께 꼬집히셨냐 물어볼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제 눈이 틀렸을수도 있죠.
근데 같은 틀에서 보는 눈이 조금 다르다고 싈드하는 인간이니 뭐니 몰아가진 마셨으면 합니다.
저것들 버르장머리는 고쳐야겠지만 이 건에 대해 어찌해야 하는가에 대한 판단이 다른 것 뿐입니다.
저때는 후보였지만 지금은 대통령과 배우자입니다.
기레기들도 모가지걸고 나대야할겁니다.
네. 그런 의견도 존중합니다.
선비질만이 능사는 아니니까요.
저는 조금 생각의 방향이 다른데 그걸 무지성 싈드로 몰아가거나 비아냥은 조금 답답해서 말이 길어졌습니다. 각자의 생각대로 지지하고 응원하면 되겠지요.
단순실수로 안보이는게 문제죠.
영상이나 안찍혔으면 모를까 의도가 너무
선명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