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언론들 다들 비슷한 학교 나와서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언론인들이라
윤석열한테는 꼼짝 못해도 이젠 민주당 정부라 온갖 보이콧부터 시작해서 어깃장 엄청 놓을 것 같은데
차라리 트럼프 정부처럼 뉴미디어 쪽 취재기자들도 오히려 기성 잘난척 쩌는 언론인들과 비교되게 좀 불러서 취재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적어도 봉지욱 장인수 이명수 기자나 최경영 같이 기성 언론에 대해서 잘아는 분들도 출입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기성언론들의 쓰레기 같은 태도와 멍청한 질문과 꽤 대비 될 것 같습니다.
초장부터 적으로 완전 돌리냐는 걱정에는
언제나 기성언론은 민주당 싫어했었고, 이재명 대통령처럼 학력 스카이 아닌 사람들 언제나 얕보면서 글 쓴 놈들이었습니다.
뭔 짓을 하던 저들은 적이죠.
쓰레기같은 종이 신문, 그리고 그 사장 똥구멍이나 빠는 기레기들에 비하면
대통령 전용기에 언론인을 태우는 목적에 휠씬 더 부합할테니깐요.
'유튜브 뉴스'라는 카테고리 신설하고
대신에 극우쪽에 멍청한 유튜브 애들도 한두명 태우고
나중에 이상한 헛소리 하면 그때 사실관계 확인해서 대응해 버리면 될테구요.
우파쪽은 차라리 정규재 부르는게 안나을까요?
좋소~~~
말도 못하던 기레기충들이 요즘 옹알대는거 필요 없음다~~~
자기 역할에 집중해서 몰라서 그랬거니 했는데
분명 꼬집고 지나갑니다 영상보고
판단하세요
노무현 정부때 시도했던 기자실 없애고 열린 취재로 전환하면 해결될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