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티비에서
오전엔 뉴스공장 점심엔 매불쇼 저녁에 트롯 한번해주고 다시 더워룸 다스뵈이다 이이제이 밤엔 남천동 을 하루종일 틀어주는 5개 채널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면 될거같네요 ㄷㄷㄷ
어머니가 그놈의 트롯땜에 언젠가부터 종편을 돌아가며 하루종일 틀어놓는데 이런 상황이라 티비 접근성이 제일 높은 가정주부 6070이상은 세뇌당하기 쉬운 구조 인듯요.
( 다행히도 저희 어머니는 그와중에도 이재명 대통령 찐 지지자 이시긴 합니다. 종편에 이상한 소리나오면 첨엔 제가 옆에서 계속 중얼대며 사실관계 수정해주었습니다.... 요즘엔 딱히 수정안해줘도 헛소리하는거 알고 계신데 ..... 그러면서도 보세요 ㅠ 아마도 시끄런운 예능이나 따라잡기힘든 드라마 보단 저런 시사프로비슷한 류가 보기 편한듯 하더군요 )
암튼 보면 각진영 대표라고 나와있는 국힘쪽패널은 거짓말을 밥먹듯하고 엠씨는 모른척 거짓말에 반응해주면 긍정적 호응해주고
마치 객관적인척 민주당을 의심합니다.
국힘과 민주당을 같은 선상에 놓는건 뭐 당연하구요
민주당에 대한 가짜뉴스는 진위여부는 관심없고 기정사실화해서 국힘과 같은선에 놓더군요
이런 논조에 수년간 매일 노출되니 세뇌가 될수밖에요
언론개혁 어찌 할지 모르겠으나
와이티엔과 연합은 기장 직접적으로 빨리 건드릴수 있는 부분 같은데 이번엔 지지부진힌 개혁말고 확실한 언론개혁 필히
이루어 내길 기대해 봅니다
2. 레거시미디어 정부홍보예산 삭감
3. 언론사 세무조사 시행
4. 징벌적 손해배상 마련
5. 모든 정부 공공기관의 종이신문 구독료 예산 전액삭감
뭐 사람들 좋아하는 트로트 프로그램이랑 요리프로그램 넣고 우리가 많이 봐주면 광고도 많이 붙을테고요..
안타깝게도.. TV조선 종편의 전국민 대히트상품 "트로트" 로 어르신을 집어삼켰죠
임영웅 탄생도 마찬가지
애널A도 많은 히트상품을..
1개정도라면 MBN은 태생부터 자격미달이라 영업정지 6개월 확정과 기타등등 있는데
1개 날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