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299553?sid=100
국내 일도 시급하지만 세계정세도 빡빡하게 돌아가니 일정이 빠듯해도 초청 받은것을 가려고 하나봅니다.
이렇게되면 23년도에 윤석열이 다녀온 이후로 다시 가게되네요.
(윤석열은 임기 첫 해 g7은 가지를 못함)
g7초청 자체는 이미 지난달에 캐나다가 한국을 초청 고려하고있다 보도가 나왔었습니다.새대통령 누가되든 초청하기로요.
그 초청에대한 응답을 오늘 우리 정부가 했네요.
그리고 아직 추측입니다만 g7에서 만남이 짧을경우 이 회의 끝나고 바로 방미해서 한미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이나(어차피 캐나다 옆동네니까) 이번달 말에 있는 나토정상회의를 가서 정상회담을 하는 방안도 고려되곤 있다고 써있네요.
트럼프가 즉흥적인 성격이라서 어떻게될진 모르니 잘 대처하시길.
근데 저기 표로 정리해진것중에 정부가 주한미군의 대중국 견제에 부정적이라거나 안미경중 압박등은 언론의 추측 아닐까 생각됩니다.
주한미군은 절대 철수 안할것이고 정부는 전작권환수정도만 공약에 있었지 뭔 갈등만들 요소를 저렇게 써놓은건지.
물론 미국의 대중국견제에 한국이 동참하기를 바라는 입장은 나올수 있으나 적절히 잘 넘어가고 조율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용기 탑승 기자들도 확 늘린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