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표가 가장 힘들었던 순간, 끝까지 곁을 지키며 함께한 사람이 있습니다.
체포동의안이 통과됐을 때, 배신자들을 향해 단호하게 비판했고,
영장실질심사 날에는 "반드시 살아 돌아와 당을 개혁하라"고 외쳤습니다.
법원이 유죄를 선고한 파기환송 판결 당시에도 가장 먼저 분노를 드러내며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하지만,
그가 나설 때는 누구보다 강하고 단호하게 행동할 사람,
바로 김병기 의원입니다.
당원 투표 20프로가 반영되니 김병기 의원도 잊지 말아주세요.
비록 누구처럼 눈에 띄지는 않지만
이번 계엄에도 조용히 뒤에서 정말 많은 일을 해주신 분입니다.
법사위원장은 김용민 부탁합니다~
박주민의원님이 3선이라..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모든 투표가 이렇게 행복한 고민을 하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요
정청래 당대표
김병기 원내대표 생각하고 있어요
서영교는 법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