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7일 대통령실과 정부부처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9일 비상경제점검TF 2차 회의를 주재할 방침이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가 참석할 계획이다.
회의에서는 13조8000억원 규모로 처리된 1차 추경 집행현황을 점검하고, 2차 추경 편성 진행상황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2차 추경 편성 규모와 재정점검 현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2차 추경을 위해 각 정부부처는 신규 발굴 사업에 대한 보고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신규 사업은 소비 진작 사업,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일자리 창출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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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씨도 즉각 30조 추경하겠다고 한 거 까먹었겠죠?
이시간에도 힘들국민들걱정하는건 알겠는데 국민들은 그정돈 기다릴수 있는데 쓰러질까 걱정된다며 기사님 천천히 오세요 란 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