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스라고 일산의 소박한 상가입니다 백다방 연돈 벡보이피자 역전우동이 몰려있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네요 뭔진 모르겠지만 백종원브랜드 다 세일중이라 도장깨기했습니다 라떼천원 탕수육덮밥 3500원 피자도 우동도 ㅠㅜ 자괴감이드네요 자본주의가 이렇게 무섭네요
처음에만 반짝하지 시간지나면 퀄리티 떨어져 사람은 점점 줄고, 가격을 도로 올리면 사람 더줄고, 그래서 보통 덤핑 때리는곳이 먼저 못버티고 문닫고,
가격 안내리고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으로 버티는 곳이 찐 맛집으로 소문나서 나중에 돈 쓸어 담아요.
곰팡이도 물류가 정체되서 재고가 쌓이니 생기는 일이고
300억이라지만 본사 납품가는 그대로 일거고 순수하게 300억은 안될겁니다.
백종원이 세금까지 지원해주지는 않겠죠?
업무량 때문에 알바들이 도망가도 도와줄 수 없을테고...
이런 단기 이벤트로 백종원씨가 위기에서 벗어날 수는 없으리라 봅니다.
싸니까 한번 배 채워본다고 가는거지 원래 가격에는 돈 아깝다 느끼겠죠...
2사분기 매출 확보하려고 하는거 같은데요. 이번 분기부터 매출 하락할거 같다더만요.
개인적으로는 줄이 없다면 모를까 줄을감당할 메리트는 없지만 이용할 사람은 이용해야죠. 가맹점이 뭔죄가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