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심리로 느껴야 합니다.
[김민수 / 국민의힘 대변인] "대한민국은 심리적 G8 국가 반열에 올랐습니다. 대한민국이 글로벌 룰 메이커, 글로벌 중추 국가로 우뚝 섬으로써 동포들의 든든한 조국이 될 것을 다짐하며…"
(38초에 대변인 발언)
심리적 G8... ㄷㄷㄷ
요약하면 한국이 G7 정상회의에 첫발을 디딘 2020년 이후 총 5차례 가운데 초청받지 못한 두 차례 모두 윤 대통령 임기 중인 2022년과 2024년이다. 지금까지 윤 대통령 임기 중에 열린 G7 정상회의 가운데 일본은 한국을 초청했고, 유럽국가인 독일, 이탈리아는 한국을 초청하지 않았다. 한국이 들락날락하는 사이 인도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초청받았다. “미국과 일본 중심의 일방적 외교 노선 탓에 대한민국 외교 운동장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라는 야당의 비판(조국혁신당 김준형 당선인 서면 논평)이 아니라도, 독일·이탈리아 정부의 선택에서 ‘가치 중심 외교’를 주장하며 미·일에 다 걸기 해온 ‘윤석열식 편식외교’에 대한 삐딱한 시선을 느낀다면 과한가?
한겨레 - 윤, G7 정상회의 또 초청 못 받아…미·일 ‘편식외교’의 최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86235?sid=100
G7에 초청 못 받을 수는 있지만,
그걸 심리적 G8이라 실드 치다니.
뭘 부끄러워해야 할 지도 구분 못한 정부였네요.
이번에는 사실만 가지고 보도하세요. 축소시키고 망상하지 말고요..
2026년은 유럽인 이탈리아라서 그 때 G7 회의엔 초청 받지 못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유럽의 G7 확대안 반대 기조 때문이라고..
여기에 대한 대비도 했으면 합니다
똘아이여서 그랬던거군요.
진심 지원금 줄 필요가 없다봅니다. 어차피 줘도 욕 안줘도 욕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