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오후 3시에 도쿄에서 미팅이 있어 오전 8시 20분 비행기를 탈려고 갔는데 9시 40분 비행기로 통합되었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예약담당 직원 전번으로만 전날 통보가 갔나봅니다.
토요일 한국으로 귀국할려고 왔더니 2시 비행기가 3시로 지연되더니 5시30분으로 다시 지연 출발한다고 문자가 오네요. 나리타 공항에 장기전 모드로 돌입하고 투덜거려봅니다.
목요일 오후 3시에 도쿄에서 미팅이 있어 오전 8시 20분 비행기를 탈려고 갔는데 9시 40분 비행기로 통합되었다고 하네요. 알고보니 예약담당 직원 전번으로만 전날 통보가 갔나봅니다.
토요일 한국으로 귀국할려고 왔더니 2시 비행기가 3시로 지연되더니 5시30분으로 다시 지연 출발한다고 문자가 오네요. 나리타 공항에 장기전 모드로 돌입하고 투덜거려봅니다.
그것이 LCC,니까요. ㅜ.ㅜ
비싼값을 확실히 하는 딱딱 떨어지는 스케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