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덕수가 그날 후보 등록하러 가지 않은 것은 팩트”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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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한밤의 후보 교체 소동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억할까.
“한덕수가
그 새벽에 가지 않은 것은 팩트다.
기자들이 새벽 2시까지
소위 ‘뻗치기’
(주요 인물을 인터뷰하기 위해 무작정 기다린다는 뜻의
언론계 은어)를
하고 있었는데,
국회 본관에서
기자들이 떠난 걸 확인한 뒤
새벽 3시부터
후보를 받는다고 공지를 올렸다.
증거도 있다.
청년 당원들이
국회 본관에서
시간 타이머까지
노출해
사진을 찍어뒀다.”
32종의
후보등록 서류를
미리 받아뒀다가
아무도 없는 걸 틈타
공고하고,
제출하고는
전격
후보 교체 공고를 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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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토요일...
새벽..3시에....
국짐당...
대선..
후보..등록하러....
...
오지..않았다는..요...??
후보등록...창구에....
한덕수는...
없었다는...요??
박제를 당하다니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