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G 17 지구촌협력] 2025년 G7 정상회의가 내년 6월 앨버타주 카나나스키스에서 개최된다. 저스틴 트뤼도 연방 총리는 14일 성명을 통해 "2025년에 G7 의장국으로서 앨버타주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발표하며 "모든 사람에게 이로운 경제 구축, 기후 변화 대응,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 관리와 같은 분야에서 G7 파트너와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캐나다는 일곱 번째 G7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마지막은 2018년에 개최했다.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회의를 일찍 떠나 북한의 김정은과 만났다. 또한, G7 정상회의 공동성명이 발표된 직후 트럼프는 공동 성명을 지지하지 말 것을 각국 정상들에게 지시했다고 본인의 트위터에 밝혀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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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되자마자 캐나다로 가시는 것이 첫 해외순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