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방주인 시절에는 '이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라며 ㅁㅈㅅ으로 지지했죠. 이러다가, 지금에 와서는 왜 비판도 못 하냐며 항변 중인데 그냥 ㅈ*ㄲ* 떠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이재명은 자기를 담그려고 했던 양산 계파를 숙청하지 않고, 반명, 혐명까지 끌어다가 포용하여 총선 압승, 윤가 탄핵, 대선 압승을 이끈 인물입니다.
비판도, 책방주인 임기 시절에 쓴소리도 했던 사람들이 자격이 있는 겁니다.
비단 자칭 '지지자, 당원들'만 이러는 게 아니죠. 극문극조 성향의 스피커들은 더 심각합니다. 대표적으로, 최강욱이 떠드는 거 보세요. 실패한 양산 정권에는 한 마디도 못 했던 인간이 이제 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보기에 민망할 정도입니다. 같이 근무했던 모시기 직원이 혐명이었던 것도 새까맣게 모르고 쉴드를 쳤으며, 김경수도 (지지자들이 절대 아니라고 함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피의 쉴드를 쳤던 사람이 (의원 시절 무슨 성과가 있었는지 모르겠군요. 설마 서울법대 간판? ㅎㅎ) 이재명의 인사에 평을 할 자격이나 식견이나 가지고 있단 말입니까?
남의 당에서 대통령의 인사를 비판할 수는 건 당연합니다만, 이재명에게 힘을 실어준 적도 거의 없던 작자들이 이제 와서 흔들어대는 거 보면 역겨울 정도입니다. 민주당에서 컷당한 미달 인간들이 자격이나 됩니까 ㅎㅎㅎ
이재명의 인사를 비판하는 자들은, 자신들의 지난 과거를 되돌아 봐야 합니다.
양산 정권을 심판받게 만들었던 집단지성이라면 그건 집단지성이 아닙니다. 그저 자신의 보스를 신격화하던 ㅁㅈㅅ 팬심일 뿐입니다.
시작하는 단어가 책방주인에서..
이미 갈라치기 하겠다는 의도가 보네요.
"이니"건 "재명"이간 하고 싶은대로 다 해가맞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44208CLIEN
활동이력 화려한 분이 지지자인 척 열심이죠?
<리박스쿨 커뮤니티 갈라치기 작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98291CLIEN
제가 리박스쿨 활동을 한다고 주장하는 겁니까? 만일 그런 주장일 경우, 근거 안 대면 법적 조치 취합니다.
이야기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물어보는 거죠. ㅎㅎ
정상적 활동에 판단은 님이 하는 게 아닙니다. 님의 기준이 절대라고 생각하지도 마시고요. 바깥 세상은 전혀 다를 수 있어요.
집단지성으로 문재인은 심판받았죠.
문재인도 조국도 이재명도 민주진영 계보의 한 축을 담당한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그럼에도 지지자들 간의 단합보다는 분열, 이해보다는 우열을 가리는 쪽으로 여론을 끌고 가시는데 스스로는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논의를 한다고 믿으시나 보죠?
오히려 문재인 조국 지지했던 사람들이 그때 윤석열 묻어두고 검찰총장으로 지지했던 실책이 너무 뼈아파서 이재명만큼은 잘 풀리라고 인사 걱정된다고 하는 걸 이재명에 대한 공격으로 몰이한다고요? 그게 진짜 이재명 지지하는 건강한 방법이예요?
스트릭 님처럼 지지하는 정치인 걱정하는 척하면서 정작 빠를 까며 우월감 느끼는 데 열중이신 분들보다는, 이재명 정부의 걸림돌 뭐 하나 있을까 노심초사해서 인사 걱정하는 분들이 훨씬 생산적 지지자들입니다.
'이재명에 대한 공격으로 몰이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쓴 글이나 댓글 중 어느 문장입니까?
예전에도 문재인 전 대통령 탓을 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지금도 표현과 생각이 지나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현 대통령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에 대한 반성으로 나오는 이야기들을
그렇게 곡해하십니까?
그런 의도라면 제가 이해하죠. 그런데, 그럴 거 같으면 그러한 과거 행태에 대한 통렬하고 솔직한 자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건 나몰라라 하는 분위기 안 보이세요? 얼마나 이중적입니까.
글쎄요. 보기 나름이겠지만, 제가 볼 때에는 멀었습니다.
이제는 또 "멀었다"라고 합니까?
그거랑 그거랑 모순인 건 모르십니까?
"멀었다"는 "부족하다"는 뜻이고, "나 몰라라"는 "전혀 없었다"라는 뜻인데요?
이런 식으로 은근슬쩍 말을 바꾸는 거군요. ㅎ
말바꾸기 아니니 맥락을 잘 보세요.
그런다고 다른 게 같은 게 되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넘들이 ㅈㄹ 하는지 지켜본다.!!!!!
문프도 제명한다 어쩐다 하던 낙지 지지자들 아닌가요?
아니더라고요. 제가 메모한 닉들이 천개도 훨씬 넘는데, 오랫동안 관찰해보니 멀쩡한 것 같은데 아닌 사람들도 대단히 많습니다.
속이는 닉들도 있겠죠. 그런데 활동이 왕성한 닉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글에서 비판하고 싶었던 것은 이겁니다. (아래 댓글에도 썼지만) 태세전환 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이에요. 자신의 과거와 문정권에 대한 비판도 못 했던 자들이, 뼈를 깎는 반성도 안 하는 자들이(무오류 수준으로 지지하기도 하죠) 무슨 자격으로 이재명 정권을 비판하냐는 거죠.
이런 갈등 조정 글에 공감 누르시는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문재인, 조국, 기타 친문친조 성향의 정치인과 스피커들, 지지자들에 대한 세상사람들의 인식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일부 온라인의 여론이 전부가 아니며 당연히 클리앙 여론이 절대적으로 옳은 게 아닙니다. 민주정권 대통령 중 지지율이 (한때 최고치를 찍기도 했던) 문재인 꼴찌인 건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바깥 세상의 일반적인 국민들의 의견도 많이 들어보세요. 집단지성은 온라인 일부여론에 있지 않습니다.
미분은 결국 0(제로)에 수렴하게 될 텐데요.
대통령이 허공(제로)에 발을 디디는 걸 원하는 건 아니신 것 같습니다만.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제목을 다시 봐주세요. 태세전환을 하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입니다. 태세전환을 했으면서 그때도 맞고 지금도 맞다 식이라면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봤을 때, 유튭은 보지 못했지만, 비판보다는 충언이 아닐 지(태세전환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훌륭한 리더는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둔다고 하지 않나요.
제가 리더라도 반대 의견을 고마워할 것 같습니다.
쇼츠로 많이 노출되어 있으니 보십시오. "꼭지가 돈다."느니 "투쟁"이라느니 아주 기가 찰 정도의 표현들이 있죠.
그리고, 저를 '이간질, 분열' 하는 사람으로 보는 건 상관 없습니다만, 유튭 자영업자들, 스피커들의 영상들을 보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유툽 더구나 쇼츠는 일부러 자극적인 내용으로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 걸
그걸 클리앙 회원들에게 적용하려 하다니.. ㅡ.ㅡ++
대체 무슨 말씀인가요? 제가 말한 영상들은 그게 아닌데요. 미디어는게편님은 제대로 알아들으신 거 같은데, 님은 잘못 알아들으신 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쇼츠를 기준으로 얘기하고 계시잖아요. 그들과 클리앙 회원들은 다르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연관시키려는 게 아니라면 쇼츠 얘기는 불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담으로 쇼츠는 맥락 파악에 지장을 주더라고요. 위에도 적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쇼츠는 일부러 안 보는 편입니다. 다른 일 하며 길게 쭉 틀어놓기에 쇼츠는 부적합하기도 하고요.
앞서의 댓글들에서도 여러모로 균형잡힌 말씀을 해주시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미디어는게편님께는 고맙습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아서 그런가 본데, 알려드립니다. 쇼츠 아니더라도 본 영상에도 나옵니다. 굳이 얘기자하자면, 영상에서 친민주 어느 스피커가 하는 말이 (우광수 임명 관련하여) " 꼭지가 돈다, 반정부시위가 일어난다." 왜 자꾸 다른 걸 보세요. '쇼츠' 단어에만 집중하니 얘기가 산으로 가잖아요.
쇼츠로 노출되어 있다는 건, 본영상의 문제되는 발언들을 잘라 만들어 유포되어 잘 노출된다는 의미일 뿐입니다.
맞습니다. 비판은 할 수 있는데 지나치게 '절대 안돼'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직 일을 시작도 안 한 단계인데, 지켜보고 아니라면 그 때 비판해도 될 겁니다.
"뜬금 없이" 문재인 들고와서 갈리치기 하려는 분들이 몇명 있죠. 흐름으로 보면 이재명을 "위해" 문재인을 비난하는게 아님.
문재인 비난도 못하냐를 언제까지 할건지..
비난할려면 뭔가 윤석렬 같이 큰걸 가져오던지.
문재인 8년차가 아닌 윤석렬이 3년을 했고 이제 이재명 정부인데 이재명 지지자면 남과 비교할께 아니고 이재명이 대해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이미 능력을 증명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충분히 잘 하실 분이고 소소한 결점은 호탕하게 넘기면 되니.
얘기가 좀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답글을 달자면, 저는 개혁국민정당 발기인이었고, 노사모 회원이었고, (현재는 민주당 권당) 디제이와 문재인을 찍었지만(또한, 이재명에게도 표를 줬고요), 문재인 지지는 2020년부터 휴지통에 집어 던졌습니다.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바꾸니까요. 절대적 영원불변 지지가 망친다고 생각해서 요즘 이재명의 인사를 비판하는 것처럼, 저는 진작부터 아니다 생각하면 비판했고 지지를 패대기도 쳤습니다.
자기가 문재인을 선택했다는 걸 후회한다고 해서 남아있는 문재인 지지자들을 증오하고 조롱하는 식으로 불건전하게 행동하지 마세요. 자기 과거에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하고 남에게 증오를 투사하는 게 어른다운 일입니까?
과거의 실수를 교훈 삼아 이재명이라도 잘 되라고 인사 더블체크 하는 게 훨씬 성숙한 방식이예요.
잘못 이해하신 거 같은데 저는 증오하고 조롱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없는 문장으로 추정해서 이해하는 건 님의 자유인데 그 추정이 너무 지나친 듯 합니다.
자기합리화 방어기제가 작동중인 거예요.
그건 비판이죠. 그리고, 문재인 지지자 패대기가 아니라 다시 말씀드리지만, 문재인 지지 패대기입니다. 자꾸 곡해하시는 거 같네요.
이 정도면, 충분히 성의있게 댓글 단 거 같다고 생각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화나신 거 같은데 좀 차분해지시길 바랍니다.)
오......
차라리 분탕이길 빌겠습니다. 아니면 좀 슬플 것 같네요.
쉬운 말을 참 복잡하게도 썼네요.
댓글내용 : ... 스트릭 씨, 분탕으로 낙인찍혔으면 세탁을 시도하지마.
클리앙의 단점이기도 하지만 디시에 비해서 큰 장점이 하나 있다면 빈댓이랑 메모로 분탕종자들이 어느정도 걸러진다는 점이야. 너는 생각을 잘못했어.
진짜 잼갤의 지지자라고 해도 글을 이딴식으로는 안 써.
왜냐? 내부에서 분열할 소지가 있는 글임을 아니까.
잼갤로 굳이 와서 본인들의 이상론을 강요하는 민주당 지지자들도 잘한건 없다지만 그게 당신같은 분탕이 협잡질을 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