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삼대남입니다.
클리앙에 가입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이렇게 글을 남기는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이재명 대통령의 고장이 온 것에 대해 큰 기쁨을 느낍니다.
이대남 시절부터 주변에 참 많은 박근혜 키즈들과 윤석열 키즈, 그리고 지금은 이준석 키즈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늘 사건의 팩트를 확인하고 마음을 다잡는데 이곳 클리앙이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5년, 분명 쉽지 않은 길이 되겠지만 열심히 싸워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앞으로 차차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 나라를 짊어지실 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