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추념식에 아이가 중앙으로 나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걸 보고 한 어른이 다가가 함께 놀아 주고 있는 장면입니다.
https://twitter.com/jongmanideul/status/193079569237898874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1930795692378988747%7Ctwgr%5E%7Ctwcon%5Es1_&ref_url=
이 아이는 지난달 해군 해상 초계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고 박진우 중령의 세살배기 아들입니다. 천진한 모습이 아프네요. 옆에서 아이의 어머니가 많이 우시던 모습과 대비돼서 더 울컥하더군요. ㅠㅠ
https://twitter.com/kkommi6/status/1931025467416760812

입 꾹 닫 내란 정부에서는 볼 수 없는 장면입니다.
특별 지시로 초계기 유가족들
이 참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진짜 아침부터 눈물나네요...
아이 참.
아가, 건강하게 잘 커서 좋은 사람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