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비교한 21대 대선 분석…승패는 '단일화'에 갈렸다
2시간전
이재명 1728만표로 당선
…김문수 1439만표·이준석 291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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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은
진보진영 후보는 1명이었으나,
보수진영 후보는 2명으로 갈렸다.
누군가에게는
승리의 공식으로,
누군가에게는
패인으로 지목된다.
21대 대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4일 최종 개표 결과
1728만7513표(49.42%)를 얻어 당선됐다.
3년 전 치러진
20대 대선보다
113만9775표를 더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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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대선에서
1439만5639표(41.15%)를 얻었다.
20대 대선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윤 전 대통령의
1639만4815표(48.56%)보다
199만9176표가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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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수도권'…李-金, 약 200만표 차이
20대 대선과 비교하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패배가
국민의힘 입장에선 뼈아팠다.
우선
서울시민들이
국민의힘에 마음을 돌렸다.
이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수도권 표 차이는
195만925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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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울산도 民風…부산·대구·경북은 '표 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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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과 부산 등
'보수의 본산'으로
평가받는 지역에서도
표심 이탈은 두드러졌다.
다만, 이들 지역은
이 대통령이 아닌
이 의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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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분열이....
국짐당....패배..원인이라는...요?
윤석열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이준석, 한동훈 내치고 자기 기득권 지키기에만 혈안이 됐던 영남권 의원들이 당을 망가뜨린 셈이죠.
권영국 후보 0.98합치면 진보가 50.4%인데 뭔 분석을 저렇게 한대요?
이런식의 분석이 언론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기자는 기레기 입니다.
정권교체를 권력투쟁의 시각으로 보는것은 정치인들과 유권자들이나 하는 것이고 언론이나 학자들은 사회발전의 측면에서 파악하여 변화의 과정에서 어떤 실수가 없도록 따져보는게 그 기본일겁니다.